안정환 “세리에A 진출 첫 ‘유니폼 교환’ 제안에 눈물 나” (‘선 넘은 패밀리’) 작성일 03-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5nZxRu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2d99596a8e3bb3d1914ed2a4aabbf1e86e6289e4707b7b7e95df17491a2b9" dmcf-pid="f91L5Me7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정환. 사진ㅣ‘선 넘은 패밀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080308933eumf.jpg" data-org-width="700" dmcf-mid="2YAUj5ts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080308933eu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정환. 사진ㅣ‘선 넘은 패밀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6422416f2e0487c2fa9931c09028ac1402d0bd968e8a79307901baa34d9991" dmcf-pid="42to1RdzMa" dmcf-ptype="general"> ‘선 넘은 패밀리’의 안정환이 “이탈리아 세리에A 리그에 진출한 뒤, 처음으로 받은 ‘유니폼 교환’ 제안에 눈물이 나왔다”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소환해 시청자들의 공감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 </div> <p contents-hash="e62113ae1657fe9975204857946d55614f1e7992ecd97ed653ea2f5fac21f398" dmcf-pid="8VFgteJqeg"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3회에서는 4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를 비롯해 독일 대표 플로리안, 네팔 대표 수잔, 특별 게스트로 자리한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함께하며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또한 독일과 네팔로 선 넘은 패밀리들이 각각 축구와 결혼 문화에 관한 특별한 영상을 준비해 시선을 강탈했으며, 독일 분데스리가 시절의 ‘추억 토크’에 빠진 안정환-박주호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앞다투어 ‘파묘’해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했다.</p> <p contents-hash="ef570d148027bc6f1716b8c0626aa1e4b6e592da1cdca2758d78665349133a1e" dmcf-pid="640N3JnbRo" dmcf-ptype="general">먼저 ‘독일 패밀리’ 김애주X다니엘이 2006년 안정환이 몸담았던 소속팀인 뒤스부르크 구장 앞에서 인사를 나눴다. 직후 안정환의 ‘뽀글머리 비주얼’로 변신한 다니엘은 “독일은 물론 한국 선수들의 경기까지 모두 챙겨보는 진정한 ‘축친자’로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K-레전드’ 선수들의 발자취를 찾아보겠다”고 선포했다. 뒤이어 안정환의 뒤스부르크 시절 활약상이 공개됐는데, 이에 놀란 안정환은 “솔직히 독일 리그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908b5d9140d522644058383804380ab443646c0ce3c84505e5f0bdc4ff5c42a6" dmcf-pid="P8pj0iLKeL"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당시엔 거칠고 딱딱한 스타일이라 나와 안 맞았다”라고 설명한 뒤, “원래 스페인 리그로 가고 싶었지만, 그해 개최되는 독일 월드컵을 준비하라는 의미로 베어백 코치에게 분데스리가 진출을 설득당했다”며 독일 월드컵 토고전에서 ‘역전 골’을 넣기까지의 비화를 생생하게 들려줬다.</p> <p contents-hash="f4c55065325622f3c739cff9376be26111e8e312df3cc43aeb83610275000cf5" dmcf-pid="Q6UApno9dn" dmcf-ptype="general">구장을 돌아본 ‘독일 패밀리’는 뒤스부르크 구단의 모든 역사가 전시된 ‘찐 팬’의 집을 방문했다. 집 주인은 이들을 위해 안정환이 경기에서 입었던 ‘오리지널 유니폼’을 꺼내 보여줬고, 이에 안정환은 “세리에A에 처음 진출했을 때는 현지인들이 우리나라 자체를 잘 몰랐다. 그때 나에게 처음으로 유니폼을 바꿔 입자고 한 선수가 있었는데, ‘드디어 나도 인정받는 건가’ 싶어서 눈물이 났었다”라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3d4c3038e3bb355513c8b2e95a63e0cb9880934269ad87778bac6236fa394885" dmcf-pid="xPucULg2Li" dmcf-ptype="general">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인 채널A ‘선 넘은 패밀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8강행…12G 연속 '무실 세트' 03-07 다음 나인우, 4월 19일 서울서 팬미팅 투어 포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