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또 대박 예감…'핫'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8XNEwM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0e93b92e1abc22364d40891fbe9065131e60c60bb319b58d16bf8a2f5dc66" dmcf-pid="VI6ZjDrR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081357438eukk.jpg" data-org-width="550" dmcf-mid="9KpsPeJq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081357438eu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00e3795082d7f2b323e4cbfa9fd990cdbafa0cab8fe747331ebb1a1127fdd5" dmcf-pid="fCP5Awmee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1511e4676f7dab8370b29b1dc30633dc83d66d36d02b73979fd5ebd6549ea36" dmcf-pid="4hQ1crsddU" dmcf-ptype="general">7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올라온 르세라핌의 미니 5집 '핫(HOT)'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새 앨범에 수록된 5곡의 음원 일부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공개된 콘셉트 영상이 담겨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fdbbf6105d07a5c10c6ef3d3652cee2404f48d95fba6c750f9ced5a37d4ac86f" dmcf-pid="8lxtkmOJdp" dmcf-ptype="general">첫 번째 트랙 '본 파이어(Born Fire)'는 지난달 21일 공개된 동명의 트레일러에 삽입된 노래다. 불이 타오르다 소멸되어 재가 되고 누군가의 숨으로 인해 다시 불씨를 밝히는 과정을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dd761ff19bc05721a9df4c8ebe3669a83fa191f1a79341266d3902a069a8dab3" dmcf-pid="6SMFEsIiL0"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핫'은 록(Rock)과 디스코(Disco)가 가미된 팝 장르로, 지금까지 르세라핌이 선보인 타이틀곡과 달리 서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내가 나로 살 수 있다면 / 재가 된대도 난 좋아"라는 가사는 결말을 알 수 없을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다.</p> <p contents-hash="21b33d781ee24c7511fd9d94ed09e3e205b1e1eb53d382bc9a733ecf70be5323" dmcf-pid="PvR3DOCnL3" dmcf-ptype="general">영국의 유명밴드 정글(Jungle) 멤버 조쉬 로이드(J Lloyd)와 리디아 키토(Lydia Kitto)가 협업한 '컴 오버(Come Over)'에서는 멤버들의 몽환적인 가성이 빛난다. 네 번째 트랙 '애쉬(Ash)'는 "불꽃이 날 태우는 이 순간 / 마침내 나 숨 쉬려 해"라는 가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이 곡은 고통을 수용하고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르세라핌의 태도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aa6d5682d56896555965f50f99ada887032667722cdd31c47dce278fe4240e93" dmcf-pid="QTe0wIhLL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채원, 허윤진, 홍은채가 곡 작업에 참여한 '쏘 시니컬(So Cyniacl) (Badum)'은 저지 하우스(Jersey House) 풍의 트렌디한 트랙이다. 멤버들은 "서둘러 다 놓치기 전에 / 때론 과감한 게 나아" 같은 노랫말로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사랑에 뛰어들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0a0f6b8fdc89e5731cd57fb7b40f4d211815c2246ed1bc98526798717963abf8" dmcf-pid="xydprClodt"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1시 발매되는 르세라핌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핫'에는 총 5곡이 수록된다. 사랑하는 것에 기꺼이 뛰어들고, 불태우고, 결과가 어떻든 망설이지 않는 멤버들의 핫한 태도를 다룬다.</p> <p contents-hash="f4fda03e09d96aa436da590218572c1d1ff51ce00bdd5d86777540a4ea5f9ffc" dmcf-pid="yd1EVPxpd1" dmcf-ptype="general">사진-쏘스뮤직 </p> <p contents-hash="b7e84ee29f5d72929cc3cc055865ec8853f2885625a08eacaf64c85c22a09b79" dmcf-pid="WJtDfQMUi5"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데뷔’ ITZY 예지, 독보적 무브먼트 03-07 다음 '미키 17', 박스오피스 1위 독주..153만 관객 돌파 [★무비차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