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피해자 연대 "항고 제출 예정, 끝까지 대응할 것" 작성일 03-0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7WSYHElW"> <p contents-hash="5dce4a0e6a2d9e1f59ba513a8595fddc282dab5cfd270e9b3acd88d861343c4d" dmcf-pid="FJzYvGXDhy" dmcf-ptype="general">작곡가 유재환이 사기죄 무혐의 처분을 가운데, 그를 고소했던 피해자들이 "끝까지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a511114fe5f7570ec6f4577bbf8914b7d8cb6b41c521ee0ff683b97ef74cb" dmcf-pid="3iqGTHZw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083646954ocgx.jpg" data-org-width="800" dmcf-mid="12x70zBW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083646954oc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0nBHyX5rhv"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47f40a163bfd8fc8366cff75bab9d786f758d2bc6d1b207b55cb9b5422b1b37e" dmcf-pid="pRUThyYcyS" dmcf-ptype="general">유재환을 고소한 피해자들은 6일 피해자 연대 SNS를 개설하고 "정의로운 법적 판단이 내려질 수 있도록 끝까지 대응할 거다. 고등검찰청에 항고(이의신청) 제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ca1260ea7960ee24b2dc9d5a44baa6cd5d18a1fa20a88d46dc32ac996723283" dmcf-pid="UeuylWGkll" dmcf-ptype="general">피해자 연대는 "비록 행정기관이 이번 사건에 대해 형사 처벌이 어렵다고 판단했지만, 그렇다고 행위가 정당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우리는 여전히 이 사건이 단순한 계약 불이행이 아니라 조직적 기망을 통한 사기 행위라고 확신한다"라며 유재환이 작곡 프로젝트 1기 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2기 모집으로 돈을 받은 건 사기 정황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라 짚었다. </p> <p contents-hash="165c7112ced47a918b13fc00b71d4ba6882aae6f3237b4ee37b5c6c0aff509c3" dmcf-pid="ud7WSYHETh"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환은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법적 책임을 피하려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사기 행위가 확인된 만큼, 심신미약을 이유로 면죄부가 주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0d8c64e88c06c234f2471cb932187d46c38e0b8dc9a42d1eac087ca5890a53c" dmcf-pid="7JzYvGXDWC" dmcf-ptype="general">끝으로 피해자 연대는 "우리는 피해자로서 이 사건이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싸울 거다. 더 이상 같은 방식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당한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끝까지 행동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d4e56ba9e6ce85dc47089eb2ea67ce7210e08f6e9286c6cd22b9f5feb7bed16" dmcf-pid="ziqGTHZwhI"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앞서 지난해 4월 작곡비 사기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폭로자들에 따르면 유재환은 작곡 대금을 받았으면서도 작곡을 하지 않고 잠적했다. 이와 관련 경찰은 지난달 20일 유재환이 작곡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 불송치(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냈다. </p> <div contents-hash="730a1213f5ba28810e34c5374f06ed72712dae068e61dfd03491daa6bfb8f156" dmcf-pid="qnBHyX5rTO" dmcf-ptype="general"> 이후 유재환은 SNS를 통해 "결과적으로 단체 고소건이 무혐의 처리를 받게 됐다. 없던 언행이 기사로 사실처럼 떠돌아 참 많이 괴로웠다"라고 밝히면서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나 때문에, 부푼 꿈을 갖고 무료 작곡 프로젝트 신청한 분, 어려울 때 도와주신 분 등등, 빚을 졌다 생각한 분들은 모두 환불해 드리고 갚겠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넓은 아량으로 조금 기다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지예은 열애설 동지 탄생… “러브라인 기사 불편” (‘전현무계획2’) 03-07 다음 '화제성 1위' 서강준, 정체 발각되나 (언더커버 하이스쿨)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