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와 3분 거리, 공동 육아 중"... 10기 상철, 눈물의 고백 통했다 작성일 03-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z5SYHE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6b553bcbfa86bb305a9dfcba2e00ed2c3d32c86ccea7ca88c40200f1682e1" dmcf-pid="HBq1vGXD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만난 '프리 상견례'를 통해 결혼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 ENA, SBS Plu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084522621xgyj.jpg" data-org-width="640" dmcf-mid="Yyq1vGXD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084522621xg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만난 '프리 상견례'를 통해 결혼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 ENA, SBS Plu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d79f13766ff2cb11c1050efd4f55ef1790b1b8ebef99c4a5e5b151f07418ba" dmcf-pid="XbBtTHZwxZ"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만난 '프리 상견례'를 통해 결혼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p> <p contents-hash="7bccc1733e37827a105b526d6e1c27d293675b23f4c4918e8fea38d9d81bdbec" dmcf-pid="ZKbFyX5rPX"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0기 상철이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862a62e9cf5683ca76eb1e773aadf784b585812cb1f3501ea7e879cd125869b" dmcf-pid="59K3WZ1mxH" dmcf-ptype="general">앞서 22기 정숙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내기 위해 미국에서 날아왔던 10기 상철은 이날 22기 정숙의 가족을 처음으로 만났다. 때마침 22기 정숙의 어머니가 생일이어서 가족 모임이 있었는데, 여기에 10기 상철이 초대된 것이다. 22기 정숙 어머니는 그를 보고 "서프라이즈 선물이네! 오늘이 내 생일인데 좋은 소식이 있으려고 그러나"라며 반가워했다. 하지만 이내 "어떻게 해서 만나게 됐냐?"라며 질문을 쏟아냈고, 10기 상철은 "방송을 보고 호감이 가서 제가 먼저 연락했다"라고 답하며 진땀을 쏟았다.</p> <p contents-hash="4abb9a6b51f5766eea9de3216ebf404b0cc826d465e75e895dd0aab131a594e3" dmcf-pid="1290Y5tsxG"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22기 정숙의 어머니는 '압박 면접' 수준의 질문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10기 상철은 "어머님, 아버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라고 운을 뗀 뒤 "미국에서 전처와 3분 거리에 살고 있으며, 두 자녀를 공동 양육 중"이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3149783913807ed1784203433328eb36cda7530737583a23f76c75e79ecc410" dmcf-pid="tV2pG1FO8Y" dmcf-ptype="general">이에 22기 정숙의 어머니는 "아빠한테 여자친구가 생긴 것을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도 있겠네"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10기 상철은 "있는 걸 없다고 할 수 없고, 아빠로서 할 도리는 해야 되니까"라고 하더니 아이들 생각에 왈칵 눈물을 쏟았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22기 정숙의 어머니는 "아이들 생각했으면 여자친구를 안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냉랭해진 분위기 속 22기 정숙은 "친엄마가 있는데 내가 엄마 역할을 하는 건 이상한 것 같고, 차차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3f18c8540b9a20a72bf881cbfb92da861007046debe9e57d93f77500836b8c8" dmcf-pid="FJdfub9H8W" dmcf-ptype="general">웃음과 눈물이 뒤범벅된 '프리 상견례' 후 22기 정숙의 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녀가 있다는 게 좀 걸리는데 아이들이 열 살이 넘었으니까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 응원하고 싶다"며 ‘긍정 시그널’을 보였다. 반면 생각이 많아진 22기 정숙은 집에 돌아와 10기 상철에게 "원래 같으면 지금이 연말이니까 자녀들이랑 보내야 할 때이지 않나. 그런데 아빠가 같이 못 있으니까 서운해 하지 않을까?"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10기 상철은 "미리 산타처럼 해주고 왔다"라며 "어느 쪽이든 서운하지 않게끔 하는 게 내 일"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bef3f4653eccbaebaf59359e66850146f99c3e0e971632257608e3d2b4f100e" dmcf-pid="3iJ47K2Xxy" dmcf-ptype="general">상철의 말을 들은 22기 정숙은 "가볍게만 (연애)해서는 안 되겠구나 싶었다"라며 "(결혼은) 프러포즈를 받아야 얘기가 되는 건데, 프러포즈는 소소해도 마음을 울리는 게 있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10기 상철은 "참고하겠다. 준비해라"며 '핑크빛 경고'를 날리면서 22기 정숙과 달달하게 입을 맞췄다.</p> <p contents-hash="ca0bd4922d2b73f2ab67ae5432dfd2ba9b637c030d855b24610d29d9d7832cf3" dmcf-pid="0ni8z9VZQT"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pLn6q2f5x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뭐라도 해야”… 에드워드리, 제주항공 참사에 1천만원 기부 03-07 다음 서강준, 금괴 추적 제동? 충격+소름 전개 예고 (언더커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