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더러 ‘돈독’ 올랐다는데”..장윤정, 직접 고백한 속사정 작성일 03-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ssoAkP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a48d73e7b002f3cbd71d76daf86cdafebc6d9598e2cedeb768457d39f6b74" dmcf-pid="feOOgcEQ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085408557thyu.jpg" data-org-width="658" dmcf-mid="2JyyDOCn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085408557th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610b6de1c0232adea3ffeebd0425287fb464adc8ff72179ca59fa3b3ec0784" dmcf-pid="4dIIakDxd1" dmcf-ptype="general"> 가수 장윤정이 “많은 분들이 저더러 ‘돈독’이 올랐다고 하는데, 수백명을 실업자로 만들 수는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1fb7bbdbf52866ec95b9a0292561afc30cb9c6e194e47c932d7a20e42225cdea" dmcf-pid="8JCCNEwML5" dmcf-ptype="general">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구독자의 사연을 받아 상담하는 모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3b456e693b69c4ff8db46586aa07459dbcb8e535770ee03ec8f8c2bb6f240af5" dmcf-pid="6ihhjDrReZ" dmcf-ptype="general">한 사연자는 이날 “출산 후 2~3개월 만에 직장에 복직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장윤정 님도 아이 낳고 바로 활동을 재개한 걸로 아는데 경험담을 듣고 싶다. 갓난아기와 떨어져 있어야 할 때 모유 수유는 어떻게 했는지 몸 관리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a7fb3837e6ab9241e61aa9bf836701aa6d3f3fd6ce25ed0fdae8616a929a937" dmcf-pid="PnllAwmeiX"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이에 “출산 후 100일 만에 공연을 잡았다. 빨리 무대에 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002a1510575cc5482e143df90a16ef2314b69f4ba06d346bb4509cb861a6df5" dmcf-pid="QIppyX5riH"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분들이 저더러 ‘돈독’이 올랐다고 하는데, 제가 공연할 때 동원되는 인원만 수백명이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총 5개월을 쉬었는데 그 동안 그 몇백명은 실업자가 되는 것”이라며 “쉬고 싶다고 해서 쉴 수 있는 몸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자신과 함께 일하는 수백명의 스태프를 고려한 결정이라는 것.</p> <p contents-hash="9f144a2a02e38b4ed5bb4c45468e340430b2b57d58facf2eb83cd451e997e0ed" dmcf-pid="xCUUWZ1miG" dmcf-ptype="general">“감사하게도 모유가 충분이 나왔다”는 그는 “연우, 하영이 둘 다 6개월씩 (모유를) 먹였다. 출산 후 몸선이 정리 안됐을 뿐이지 (건강은) 괜찮았다. 완전히 회복하는 데에는 2년 정도 걸리긴 했지만, 몸을 어디 보여줄 게 아니라면 3개월이면 충분히 일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76a555161a714ed6a5540b8224424bdb2ad31133e9ce6e169df325e0d7c58e" dmcf-pid="yfAAMiLKL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엄마들, 여자들이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기 낳는 걸 무서워하지 마시라. 절대 무서울 일 아니다. 워킹맘들은 아이가 어디 아프거나 짜증을 부리면 ‘내가 일해서 그런가?’ 본인에게서 죄책감을 찾는데 아이들은 기억도 못 한다. 같이 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진심어린 응원도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선언 김대호, 장동민·임우일과 '홈즈' 실버타운 임장 03-07 다음 “음악 인생의 새로운 장 시작”…블랙핑크 제니, 오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 발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