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 김두영 "은퇴, 포기 아닌 도전"···가족과 '인생 2막' 펼친다 작성일 03-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FmZ3ph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4b75e75872100554862a5eb27fbaddffac1ea70537b0b647fe7a65d836d3ba" dmcf-pid="yRgKiaj4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두영.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eouleconomy/20250307090439108lqhz.jpg" data-org-width="640" dmcf-mid="QsSLIvyj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eouleconomy/20250307090439108lq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두영.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d5388567395baff77357cdf1626248ac03356de98784374045aae16e495773" dmcf-pid="WdN2Ljc6lS"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개그맨 김두영이 가족과 함께 한국을 떠나 필리핀 세부로 이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e5f02765faa576c72ac2bb669b48a6eedf3e5c1132629c04c44c8630c674942e" dmcf-pid="YJjVoAkPCl" dmcf-ptype="general">김두영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떠나 타국에서의 이민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전부터 꿈꿔왔던 인생 2막의 시작을 부디 응원해 주시고, 저와 가족들 모두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d7bd3d945750b5053d9700bd591cd9a18702c7ff01fa4ecf6471bbb35bbbc0c" dmcf-pid="GiAfgcEQCh" dmcf-ptype="general">그는 이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올해로 방송 생활 만 20년 채우고 오늘을 마주해보니 급변하는 방송 제작환경과 빠르게 소모되는 콘텐트 범람의 시대에서 벗어나 조금은 느리고 여유 있게 살기 위해, 무더운 여름 나라에서 돌아올 기약 없이 살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d1abd9099742c21152dd601fcbca979167e18078530cf5933519f1be3cd7d9" dmcf-pid="Hnc4akDxyC"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어디로 이민을 떠나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인스타그램 아이디에 7년 전부터 스포 해뒀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수 있겠지만, 예전부터 꿈꾸던 생활을 위해 조금씩 꾸준히 준비해 오늘에서야 떠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세부 오빠’(cebuoppa)다.</p> <p contents-hash="c007232a19b761e9d8b392746c4b40c2e0d9b22fdacd2ed509fccacb3fed972f" dmcf-pid="XLk8NEwMCI" dmcf-ptype="general">김두영은 개그맨 은퇴를 하냐는 질문에 “항간에서는 은퇴냐, 개그맨 포기한 거냐 라고 물어보시는데 저의 대답은 도전”이라며 “도착하자마자 현지 적응 생활기를 담은 유튜브와 여행사업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제 나름대로 능력을 발휘해 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596bdc03f26072b96d7737812d2e94e502e2ef06a422caec5d3db87dca4bf3" dmcf-pid="ZoE6jDrR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국을 떠난다고 해서 제가 코미디언이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마지막으로 힘든 결정을 응원하고 지지해준 제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 목숨이 붙어있는 한 가족을 위해 가족을 향해 살겠다”고 했다.</p> <div contents-hash="2663a8b8dd44e18fa57587c3b010135ed42279f422f0fb0681ecd7126f497f19" dmcf-pid="5gDPAwmels" dmcf-ptype="general"> <p>2006년 MBC 공채 15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두영은 이후 MBC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의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도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문예빈 기자 muu@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가 이용진 좋아했다" 최측근 폭로..핑크빛 과거 (전참시) 03-07 다음 이준호, 지구 반대편 팬들 만났다 "여러분 늘 생각할 것"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