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속 세계관…승자 독식 구조→개인 방송 플랫폼 민낯 작성일 03-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YnakDxTl"> <p contents-hash="95cc401910ff88ee4069f59762b547e54507b23d92bb344f731efc62863315de" dmcf-pid="2WGLNEwMTh" dmcf-ptype="general">트렌디한 소재와 실제 라이브 방송 플랫폼을 보는듯한 설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트리밍'이 현실감 가득한 세계관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베리굿스튜디오(주) 공동제작: 티에이치스토리 감독/각본: 조장호 주연: 강하늘]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4e1ad8fddb3bf3fe2b060bb83e77f72782c967b26fa04dff1aedf2ecb7e246" dmcf-pid="VYHojDrR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092547545vobg.jpg" data-org-width="840" dmcf-mid="fovDslv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092547545vo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0469bd2a24ce2436594617250cd7dfec08b6f07bb2402aaf289c18b4a61e99" dmcf-pid="fGXgAwmevI" dmcf-ptype="general">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스트리밍' 속 ‘우상(강하늘)’이 활동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들이 존재한다. ‘왜거’라고 불리는 이들의 채널을 시청하는 ‘관찰자’들은 방송이 재미있으면 ‘인정’ 버튼을 누르고, ‘딱지’라는 이름으로 방송을 후원할 수 있다. 극 중 왜그가 가장 주목받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부상한 이유는 승자독식 구조라는 무한 경쟁 시스템 때문이다. 주간 관찰 대상 1위에 오른 왜거는 후원과 광고를 통해 얻은 수익 전부를 독차지할 수 있고, 이는 스트리머들이 인기, 화제성, 1위라는 타이틀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조장호 감독은 이러한 설정을 통해 스트리머들이 화제성과 돈, 인기를 얻기 위해 더욱 자극적인 콘텐츠를 향해 내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설득력을 더했다. 그는 '스트리밍'에 대해 “러닝타임 내내 마치 실시간 방송을 보는 것처럼 모든 디테일이 굉장히 세밀하게 갖춰져 있는 영화”라고 소개하며 리얼한 설정으로 만들어낸 흡입력 있는 이야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42dc1fd496e7bebe478119a9f07ff1e94e0973d48219b37e2767bad5de11ae0" dmcf-pid="4HZacrsdSO" dmcf-ptype="general">마치 실제 인터넷 생방송을 보는 듯한 촘촘한 디테일로 극강의 긴장과 스릴,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트리밍'은 작품을 보고 난 후 생각치 못했던 진한 여운을 남긴다. 무한 경쟁 시스템의 스트리밍 플랫폼과 화제성 1위 스트리머의 도파민 터지는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은 우리의 일상 깊숙이 파고든 고자극 개인 방송 세계의 실상과 민낯을 들여다보는 한편 “폭발하는 개인 방송의 창작자들이 도대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곱씹게 될 것이다. </p> <div contents-hash="bd06ae891f362633288ef140d91b912721bc7ee27012511322f10f2da21d6bc5" dmcf-pid="8X5NkmOJvs" dmcf-ptype="general"> 리얼하고 디테일한 설정으로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 '스트리밍'은 3월 21일 극장 개봉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뮤 이수현, '베프' 故 김새론 떠나보낸 지 3주…"보고 싶은 마음이 나를 지켜줘" 03-07 다음 배우-무속인 이건주 "父 20살 넘어 처음 만나, 10년째 절연"(아빠하고)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