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WWE, 사우디와 손잡고 새 복싱 단체 설립 발표 작성일 03-07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7/AKR20250307048400007_01_i_P4_20250307094514022.jpg" alt="" /><em class="img_desc">새로운 복싱 단체 설립에 합의한 사우디아라비아와 TKO<br>[U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 프로레슬링 단체 WWE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손잡고 새로운 복싱 단체를 설립한다.<br><br> UFC의 모기업인 TKO 그룹 홀딩스는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총국 의장 투르키 알랄시크,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셀라와 신규 복싱 프로모션을 출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br><br> TKO는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프로레슬링 단체 WWE를 보유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br><br>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과 닉 칸 WWE 회장이 새로운 신규 복싱 프로모션의 운영과 감독 업무를 수행한다.<br><br> 투르키 알랄시크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총국 의장은 "복싱이 계속 망가지는 시점에서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세대를 육성하고 세계 수준의 대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br><br> 마크 셔피로 TKO 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복싱을 전 세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스포츠 생태계 최전선에 복싱의 정당한 자리를 찾아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스펙스, LG스포츠와 2년 더! 국내 스포츠 브랜드 입지 강화” 03-07 다음 차주영, 한복 벗더니 골프장 사모님 됐다‥초록병째 드링킹(‘로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