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정용검, 디씨엘이엔티 재계약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f4EsIi6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9cbfaff071da2e16190cc827a902bda02aa8ada8b63ed98d0da8bfb3476e6" dmcf-pid="Ff48DOCn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용검 (제공: 디씨엘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094604741xzjs.jpg" data-org-width="680" dmcf-mid="1t51QdiB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094604741xz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용검 (제공: 디씨엘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fec77056fc57682d52b1a29f8977764e0a5e20500886babd779d85481ae4a1" dmcf-pid="3inLTHZwxe" dmcf-ptype="general"> <br>아나운서 정용검이 소속사 디씨엘이엔티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br> <br>2011년 MBC플러스 스포츠캐스터로 데뷔한 정용검은 2022년 5월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JTBC ‘최강야구’를 통해 특유의 텐션과 딕션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했다. 특히 ‘최강야구’의 주연구단인 ‘최강 몬스터즈‘의 인기와 함께 정용검의 인기도 치솟았던 상황. <br> <br>디씨엘이엔티와 여정을 이어가기로 한 정용검은 MBN ‘내일은 위닝샷’, tvN ‘달려라 불꽃소녀’, 유튜브 ‘김구라 뻐꾸기골프’ 등의 예능 프로그램뿐 아니라, 올림픽, E-스포츠, KBL, K리그 등의 중계를 담당하며, 본연의 영역 외에도 예능과 전문중계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br> <br>디씨엘이엔티의 이장식대표는 “재계약기간 내 정용검이 다양한 분야에서 최강 방송인이 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며 정용검과의 다짐을 밝혔다. <br> <br>디씨엘이엔티는 윤택, 정경미, 김미려 등의 방송인들이 소속되어 있는 예능 매니지먼트 전문회사이다. 작년 말에는 정용검의 MBC플러스 입사동기 김선신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 후 정용검과 같은 회사로 이적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br> <br>한편 정용검은 올해 상반기 방송될 JTBC ‘최강 야구 시즌4’는 물론 유튜브 ‘용감한 용검’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 도전을 선언한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5aa5231fdbc98bcfd7540f7afbfb0e03251be5c05671bb18b0a63b245c91d8f2" dmcf-pid="0nLoyX5r4R"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2' 조유리, 가수로 무대에… 4월 첫 팬콘서트 개최 03-07 다음 신은경 이후 33년만..주말 KBS 9시 뉴스 女앵커 단독 진행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