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남’ 조광효, ‘흑백요리사’ 효과 톡톡... 예약 2초 만에 매진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cW26Q0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e6489a42427908722ed73f58e5c220ae7b13e4a7c7618d867ee12388f4c785" dmcf-pid="V3kYVPxp4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HE 맛있는 녀석들’ (제공: 코미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094511375sbxf.jpg" data-org-width="680" dmcf-mid="9SPcZ3ph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094511375sb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HE 맛있는 녀석들’ (제공: 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76ca1f36c6018e1cb8c7be872d3b891dbd7ee3953322965aab9f1a0085c786" dmcf-pid="f0EGfQMUPm" dmcf-ptype="general"> <br>흑백요리사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개그맨도 당황하게 하는 입담을 선보인다. <br> <br>7일 방송되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흑백요리사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출연해 라즈지와 고수무침을 야식으로 선보인다. <br> <br>조광효 셰프는 오프닝에서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며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한다. “2주 단위로 식당 예약을 받는 데 2초면 끝난다. 나도 성공한 적이 없다”라며 웃음을 보인다. <br> <br>이에 문세윤은 “만화에 나오는 요리들을 보고한다는 것이 많이 안 된다. 그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라며 소감을 밝힌다. 하지만 조광효 셰프는 “그 요리는 안 합니다”라고 선을 긋자 당황한 문세윤은 “그럼 어디에 나오는 것이냐?”라며 한 번 더 질문을 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조광효 셰프는 “나오는 건 아니고 제가 요리하는 것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br> <br>시작부터 틀어진 문세윤과의 토크 케미는 촬영이 종료될 때까지 이어진다. <br>라즈지를 맛본 문세윤이 연신 감탄하며 “아내가 진짜 좋아하시겠어요?”라고 말하자 조광효 셰프는 “왜요?”라며 궁금한 표정으로 반문한다. <br> <br>연이은 토크 실패에 잔뜩 주눅이 든 문세윤은 쉽게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집에서 아내에게 요리를 자주 해주시나요?”라는 질문을 장황하게 설명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조광효 셰프는 “나가서 먹는 걸 좋아한다. 아내가 내 요리보다 일식을 더 좋아한다”라고 밝혀 폭소를 안긴다. <br> <br>한편 조광효 셰프는 자신의 요리는 아내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밝힌다. “내가 요리를 연구하고 만들 때 아내에게 처음 먹여준다. 흑백요리사 준비할 때도 아내가 제일 먼저 먹었다. 아내 기준 8점 이상의 요리들만 흑백요리사에 선보였다”라며 숨은 조력자였음을 공개한다. <br> <br>모두를 홀린 조광효 셰프의 야식은 어떤 맛일지 오늘 저녁 8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시청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4dcfc301d7dec4cf1526617d849ceeda4f2a482298938ff1e3dd6d3327b22958" dmcf-pid="4pDH4xRu4r"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 “스무살 넘어 처음 만난 父...10년째 절연 중” (아빠하고) 03-07 다음 이수지 “대치맘 향한 오해... 부담감 느낀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