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연상호 신작 '군체' 출연 작성일 03-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nBPeJqu3"> <p contents-hash="b3eddbf708797cd648557a38311553f9b4ab37e6feb7f1fba48ec733cf170383" dmcf-pid="3xLbQdiBFF" dmcf-ptype="general"><br><strong>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고수와 호흡 예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7b7b33d23a048e9f0da2a7dd33ae81575153fbdb1045da0801006b83d8bf4" dmcf-pid="0MoKxJnb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HEFACT/20250307103515641uhgi.jpg" data-org-width="580" dmcf-mid="1SeufQMU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HEFACT/20250307103515641uh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b786d02440fdc577c79919ee783a5e3ea61c4baea1f0e83225c8f614426858" dmcf-pid="pRg9MiLKz1"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전지현이 '연니버스(연상호 유니버스)'에 합류해 관객들과 만난다. </div> <p contents-hash="dd7689f5990b42870a0511ea7889ec53f6dc9dbc2fb29b8dd4267b24fb82cb2c" dmcf-pid="Uea2Rno9U5"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7일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와 함께 지창욱 고수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이 캐스팅 라인업에 올려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455cbd4f1f6c6f9cf6d5f107759c07517723ba8b3aed74458b726978cf53eb89" dmcf-pid="udNVeLg2uZ"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부산행' '반도' 등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이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9bc73188a86d869c099d5c9f7dffe6bf348e6772fa27daf39ec45ea276aa7" dmcf-pid="7JjfdoaV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빈 고수 전지현 연상호 감독, 구교환 김신록 지창욱(왼쪽부터)가 '군체'로 호흡을 맞춘다.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HEFACT/20250307103518387lkee.jpg" data-org-width="640" dmcf-mid="tW5wvGXD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HEFACT/20250307103518387lk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빈 고수 전지현 연상호 감독, 구교환 김신록 지창욱(왼쪽부터)가 '군체'로 호흡을 맞춘다.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a1dc18a039d8fcfd1dbfa9c3780b81f7472c41b3c8ea377eea8d88a4c6595c" dmcf-pid="z2x098P30H"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전지현 지창욱 고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상호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특히 전지현은 '암살'(2015) 이후 약 1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연상호 감독과 어떤 신선한 시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65405a889b86ef95441030454568310b3006a53d9b33a8e6fce52ac166d7fcfd" dmcf-pid="qVMp26Q00G" dmcf-ptype="general">영화와 시리즈물을 오가며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을 입증한 지창욱도 연상호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추는 동시에 새로운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며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고수는 특별 출연으로 작품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cd20537e5f950e9c08f49f9d7ca8a0341060a2594dcb557d8c6d279b25f233f" dmcf-pid="BfRUVPxp7Y" dmcf-ptype="general">또한 '연상호 사단'으로 활약해 온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도 합류한다. 영화 '반도'와 드라마 '괴이' '기생수: 더 그레이'에 이어 '군체'로 연상호 감독과 재회하는 구교환은 다시 한번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현빈은 '괴이'와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에 이어 다시 한번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에 탑승하고, '지옥' 시리즈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신록도 연 감독과 조우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e6b0707c07dea55832fb8b124040ed0794130dbe2495e64cf1d5f6992cc5ebca" dmcf-pid="b4eufQMU3W"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은 "너무나도 훌륭한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관객이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며 "무척이나 흥분되고 기대감에 부푼 마음으로 그 출발선에 섰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8d1a0ed8a6c929a1ad17aa2af8f7680f07f0879584c9918382d3263aa7cddb2" dmcf-pid="K8d74xRuzy" dmcf-ptype="general">이렇게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한 '군체'는 크랭크인 후 촬영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87d64822e44acb8fabfc4c8dec372eb124eb3cd5db9818e5bdd03f9adf648c6" dmcf-pid="96Jz8Me7pT"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2Piq6Rdzp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진, ‘사랑의 리콜’ 10일 발표... 설운도 작곡 03-07 다음 [단독] 이세영, '재혼황후' 주연‥신민아·이종석 만난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