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센터장 “넷플릭스 가서 잘 된 ‘홍김동전’? OTT 심의 완전 달라서” 작성일 03-0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8jslva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9b96a10a003549e8e5f26d2d1eacc659d6059e825c45d893140d56ec5b9fd" dmcf-pid="u66AOSTN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05640498vycp.jpg" data-org-width="650" dmcf-mid="psvuVPxp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05640498vy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7GGbPeJqW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540be6e5e879d3e88515d6306c4b82249fc84b7a67df2d5d457f04e3226aca7" dmcf-pid="zHHKQdiBTp" dmcf-ptype="general">KBS 예능센터장이 공영방송과 OTT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c5ec4e7bd185a026f01a53f454914618dae66d664e222bcc8c9a33d4584a82f1" dmcf-pid="qXX9xJnbh0" dmcf-ptype="general">3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한경천 예능센터장이 '홍김동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c8e6d99bb30a29d0b3b1ddd0c66dc4de6f951f2ccd21d1cb2df575354909cb38" dmcf-pid="BZZ2MiLKW3" dmcf-ptype="general">저조한 시청률로 폐지됐던 KBS 2TV '홍김동전'이 넷플릭스에서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부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5cfe69e5667cf0413d7c60574d57d10a568ac459d424aee3bb449e2b9f312445" dmcf-pid="b55VRno9yF" dmcf-ptype="general">한경천 센터장은 "'홍김동전'은 출연진과 제작진이 그대로 넷플릭스로 옮겨가서 '도라이버'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보셨겠지만 '도라이버' 출연진의 텐션과 '홍김동전' 텐션이 다르다. 채널이냐 OTT냐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39d3b529a7409eaf7c55537bfae1364730b9ab0b0093a1488fef31d19b410e" dmcf-pid="K11feLg2Wt" dmcf-ptype="general">그는 "'홍김동전'은 1년 반 넘게 젊은 시청자들의 소구력을 가지고 방송됐는데 아쉽게도 KBS라는 채널이 공영방송사이고 재정상태가 좋지 않았던 점을 가능한다면 '홍김동전'이 조금 부족했던 점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8e6fecfeac8cfb5a79d6fe4171bd02172541403b07ef27795a50127f3df1aa" dmcf-pid="9tt4doaVv1" dmcf-ptype="general">한경선 센터장은 "채널의 문제라기 보다 OTT의 심의 규제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온라인상에서 보는 프로그램과 채널의 프로그램은 다를 수 밖에 없다. '도라이버'를 보면 너무 웃기다. 말의 규제가 다 풀렸다. 그러다보니 콘텐츠 내용 자체가 다른거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f459a3c7fc911aa79be24d8a22adfc05783efffb4cb1e2331b896613b5340bf" dmcf-pid="2FF8JgNfS5" dmcf-ptype="general">이어 "KBS 콘텐츠가 심심하다고 하지만 부모와 자녀가 같이 보다 깜짝 놀라는 일이 많은 건 좋지 않다. 지상파 채널인 우리마저 그런걸 포기할 순 없다. 채널의 한계 때문에 완전한 규제 해제 방송을 할 수 없다. 지상파, 특히 공영방송에서 온가족이 볼 수 없다면 아무리 인기 있어도 론칭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VEEG0zBWT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DDHpqbY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vs 빅플래닛, 갈등 폭발…7일 '물어보살' 녹화도 취소 03-07 다음 배우 이하늬, 두 아이 엄마 된다…둘째 임신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