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버린 '홍김동전', 넷플릭스에서 1위? 예능센터장 "채널의 문제는 아냐" [MD현장]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7Zub9H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6477b214539c8a70177e9b7ad4493f6c53f3287af69b48c4e49f1918b30d4" dmcf-pid="zXz57K2X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라이버' /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mydaily/20250307105626614mdla.jpg" data-org-width="600" dmcf-mid="uz90K46F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mydaily/20250307105626614md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라이버' /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e5d5d26215f91bdab8bb54876a1d99235551ac0447bb78445e888e7653f4d0" dmcf-pid="qZq1z9VZ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경천 예능센터장이 KBS를 떠나 부활에 성공한 '홍김동전', 현재의 '도라이버'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p> <p contents-hash="bf7f5330b44a2f3e4e3a1223836308d9a4a82cc768022fab7d34fcb547909040" dmcf-pid="B5Btq2f5Ij" dmcf-ptype="general">'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예능센터장 한경천, 1CP 이황선, 3CP 박덕선, 4CP 박석형, 5CP 박민정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 contents-hash="f769d2eaf1db5c3b260abcbaff5261e9b3f2698bbadeeccea00d52b020deec98" dmcf-pid="b1bFBV41EN" dmcf-ptype="general">이날 KBS는 13년 만에 KBS에 돌아온 방송인 강호동의 예능프로그램 '공부와 놀부', 부활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이민정의 힐링 깡촌 리얼리티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 '더 시즌즈'의 새 시즌인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등 신상 프로그램들을 공개하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5e1eb730d27302a16c34abb368c35283d75ec7d9a528685a1c3a253b681eb97" dmcf-pid="KtK3bf8tD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간담회에서는 KBS에서 폐지된 이후, '홍김동전' 제작진과 출연진이 다시 뭉쳐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p> <p contents-hash="daefe591a9d32a252aef62cfec809d398ec8e6b38254e866b2f09690ec1e385f" dmcf-pid="9F90K46FI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도라이버'는 '홍김동전'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그대로 넷플릭스로 옮겨가서 방송이 되고 있다. 그런데 채널과 OTT라는 차이 때문에 텐션이 다를 수 밖에 없다. '홍김동전'이 KBS에서도 젊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지만, KBS라는 채널의 재정 상태상 아쉬움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채널의 문제라기 보다는 OTT는 심의 규제가 완전히 다르다. 온라인 상에서 만날 수 있는 콘텐츠와 채널을 통해 만나는 예능 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주 "누가 수컷이었냐?"..김희철, 에픽하이 미쓰라와 열애설 해명 (힛트쏭) 03-07 다음 KBS vs 빅플래닛, 갈등 폭발…7일 '물어보살' 녹화도 취소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