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갈등' 일파만파…이무진-이수근도 KBS 녹화 불참(종합) 작성일 03-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iCDOCnSn">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KTnhwIhLW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8cc85d5b141252cd72a9383cc900b1993fb06e71e200a9ac9ccb5c668151be" data-idxno="1128941" data-type="photo" dmcf-pid="9yLlrClo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시우민, 이무진, 이수근. ⓒ스포츠한국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Hankook/20250307105517975ufck.jpg" data-org-width="600" dmcf-mid="BdCpZ3ph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Hankook/20250307105517975uf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왼쪽부터) 시우민, 이무진, 이수근. ⓒ스포츠한국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2WoSmhSgh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c95b762c2e26da1b1187ec781484cd5a79662e335d54457acd141ca98042d8e" dmcf-pid="VYgvslvaTe"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p> </div> <div contents-hash="2b279eac80e86e8645882959adff17324605b43f92ad94cfc0603951bbab8340" dmcf-pid="fGaTOSTNvR" dmcf-ptype="general"> <p>가수 시우민(엑소)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을 둘러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KBS 간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속 가수 이무진과 방송인 이수근까지 KBS 프로그램 녹화에 불참하며 사태가 확산되는 모양새다.</p> </div> <div contents-hash="66c90145bbb7c34abb95f94dbb6ae08a7423b547f1788e6f4c2109585eae5f3a" dmcf-pid="4HNyIvyjSM" dmcf-ptype="general"> <p>원헌드레드 측은 지난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KBS가 비공식적으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함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며 "납득하기 어려운 입장이었으나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들을 먼저 생각해달라'는 메시지를 KBS에 전달하기 위해 오늘까지도 지속해서 연락을 취했지만 이마저도 묵살당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영방송사가 음악이나 다른 어떤 사유가 아닌 특정 소속사와의 이해관계 때문에 방송을 통한 아티스트와 팬들과의 만남을 차단해 버린 것"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시우민은 오는 10일 발매 예정인 솔로 앨범 'Interview X'의 활동에서 '뮤직뱅크' 출연이 무산됐다.</p> </div> <div contents-hash="eed58dbf66534c20e4685d38eb6cc9d52fe783f796c440341f81d050ff58dabc" dmcf-pid="8XjWCTWAlx" dmcf-ptype="general"> <p>이러한 논란은 지난해 시우민이 첸, 백현과 함께 SM과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당시 세 사람은 부당한 계약 등을 문제삼으며 소속사를 이적했고, SM은 이적 과정에서 원헌드레드 측의 탬퍼링(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p> </div> <div contents-hash="ec231ddce7330a2832bf87dd584f9212292dd6d050897b075f83bdfc627489d7" dmcf-pid="6ZAYhyYcCQ"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KBS 측은 "사실무근이며, 원헌드레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무진의 '리무진 서비스' 녹화 불참과 관련해서도 "제작진이 오해가 해소될 때까지 새로운 MC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99c00fb6f576447ad40e9e2f5caaa388a263dff09e7632cc8ef3d0e5ee837aa8" dmcf-pid="PyLlrCloyP" dmcf-ptype="general"> <p>원헌드레드와 KBS 간 갈등이 격화되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KBS 프로그램 출연 보이콧도 이어지고 있다. 원헌드레드 측은 "KBS 예능센터장과 2주간 연락이 닿지 않았다"며, 이에 따라 소속 아티스트들의 출연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 영향으로 가수 이무진은 5일 진행된 KBS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 녹화에 불참했고, 방송인 이수근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 역시 취소됐다.</p> </div> <div contents-hash="237b1e6881fb9c802bbe4e716aff7bce30dc49429130d683313f5947f60bd9a1" dmcf-pid="QWoSmhSgS6" dmcf-ptype="general"> <p>한편, KBS는 7일 오전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봄 개편 신상 예능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한경천 예능센터장을 비롯한 CP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원헌드레드 사태에 대해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 여친' 이유정→안유정 개명,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 03-07 다음 폭풍 성장 '송일국 子' 삼둥이, 김승수 위한 '결혼 기도' 포착 (미우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