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의 팀킴, 강릉인비테이셔널 첫 경기 승리 작성일 03-07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7/0002734500_001_20250307111210275.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시청(팀 킴)의 김은정이 6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1차전 리투아니아 국가대표팀과 경기에서 스톤을 밀고 있다. 강릉인비테이셔널 제공</em></span><br>강릉시청(팀 킴)이 강릉인비테이셔널 첫날 순항했다.<br><br>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강릉시청(A조)은 6일 강릉컬링센터에서 개막한 ‘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1차전에서 B조의 리투아니아 국가대표(팀 파울라우스카이테)를 7엔드 만에 8-3으로 제압했다.<br><br>강릉시청은 2엔드와 4엔드에 각각 3득점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고, 점수를 추가하면서 7엔드 만에 경기를 마감했다. 팀 킴은 7일 밤 9시에는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일본의 팀 후지사와(B조)와 대결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7/0002734500_002_20250307111210301.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시청(팀 킴) 선수들이 6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1차전 리투아니아 국가대표팀과 경기에서 빗자루질을 하고 있다. 강릉인비테이셔널 제공</em></span><br>일본 국가대표(팀 요시무라·C조) 팀도 이날 첫 경기에서 서울시청(D조)을 맞아 3엔드에 5득점 하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7엔드만에 10-4로 승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7/0002734500_003_20250307111210329.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의 팀 후지사와가 6일 강릉인비테이셔널 첫날 경기에서 경일대학교와 대결하고 있다. 강릉인비테이셔널 제공</em></span><br>팀 후지사와(B조)는 이날 경일대학교(A조)를, 춘천시청(D조)은 의성군청(C조)을 꺾는 등 1번 시드 팀들이 모두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이밖에 중국 국가대표(팀 왕루이·A조)는 팀 피터슨(미국·B조)을 맞아 연장 엔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이겼다.<br><br>강릉인비테이셔널은 8일까지 예선과 8강전 일정을 소화하고, 9일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통해 대회 첫 우승팀을 가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7/0002734500_004_20250307111210360.jpg" alt="" /><em class="img_desc">6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팬들이 태극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강릉인비테이셔널 제공</em></span><br>MBC스포츠플러스, 카카오TV, 네이버가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지마비 환자가 생각하는대로 로봇 팔이 움직였다 03-07 다음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MBN 선셋마라톤 홍보대사 위촉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