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센터장 “‘홍김동전’ 넷플릭스 론칭 후 1위? 채널 문제 아냐” 작성일 03-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Irub9H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5c9eedded99af71cf8166986882fee4f01d6003e7ef9bd8ddf9ae622f387e2" dmcf-pid="9OCm7K2X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11606013cxnn.jpg" data-org-width="800" dmcf-mid="BHLdTHZw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11606013cx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d55aa479256f156abd473e420554c2d21f2f0c34bfa53d91c2a5b199749cbc" dmcf-pid="2Ihsz9VZpq" dmcf-ptype="general"> <p><br>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플랫폼을 옮긴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의 호성적이 채널 문제를 방증한다는 의견에 “콘텐츠 내용이 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한 예능센터장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홍김동전’ 출연진과 제작진이 그대로 넷플릭스로 옮겨가서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를 하고 있는데, 텐션이 다르다”며 “채널이냐 OTT이냐 문제 같다”고 답했다.<br><br>지난해 1월 폐지한 KBS2 예능 ‘홍김동전’이 사실상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로 재론칭된 가운데, 곧바로 넷플릭스 한국 톱10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콘텐츠의 문제가 아닌 플랫폼의 문제였다는 목소리가 나온다.<br><br>한 예능센터장은 “1년 반 넘게 젊은 시청자들의 소구력을 가지고 방송됐는데, 공영 방송사고 수신료로 운영돼서 재정이 좋지 않기에 부족했던 점이 있었다”면서도 “OTT와는 심의 규제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고 토로했다.<br><br>이어 “푸는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며 “선정성, 폭력성 관련해서 저희마저 포기하면 안 되고, 공영 방송인데 온 가족이 볼 수 없다면 인기가 있어도 론칭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br><br>박민정 CP는 시즌2로 돌아온 ‘옥탑방의 문제아들’ 새 MC와 ‘홍김동전’ 멤버 일부가 겹치지만 의도적인 섭외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박 CP는 “김숙은 원년멤버고, 홍진경은 일일 MC를 경험하고 가신 적이 있는데 자리 날 때마다 불러달라고 하셨다. 주우재는 김종국과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돼서 발탁했다”며 “장르가 달라서 다른 관전 포인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1f3905c864d6bedec9b73bf211acbf69520140f04b648248f36d742aede0b" dmcf-pid="VClOq2f5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11606348fqdn.jpg" data-org-width="500" dmcf-mid="b4oJyX5r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11606348fqd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1dd1fad959532ea24e0b12f6c791f0a11cfacfb5cb067dc03654bde90a425a" dmcf-pid="fhSIBV4107"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2대8 가르마? 연기 위해 10대0도 했을 것" ('승부') 03-07 다음 '춘화연애담' 김택 "이열=대형견 인간화"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