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미미 “출연자 선남선녀인 것 빼고 다 변해..혼돈의 카오스” 작성일 03-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4hWZ1m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cc5579143365cec5108604a9e0a3a09a8a6b6e5fd2bf539e779943da4f391" dmcf-pid="4x8lY5ts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poctan/20250307112540869gzbt.jpg" data-org-width="650" dmcf-mid="VR1LAwme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poctan/20250307112540869gz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ea8492b7f9f7ca19025b165032499a099a34af891e3730b3738d511f57d3a3" dmcf-pid="8M6SG1FOTD"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하트페어링’의 차별점에 대해 모든 것이 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5950d5407ac1e21d1c8903b2ca28f62180bb35ce247eb97a78d8c1791d01a3" dmcf-pid="6RPvHt3IlE" dmcf-ptype="general">7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하트페어링’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박철환 PD, 윤종신, 이청아, 최시원, 미미, 박지선 교수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dde9e5fa6f5e0bc0e6750780e1de4f7a00aa20f488af736ede0a4f0faf02928" dmcf-pid="PeQTXF0Cvk" dmcf-ptype="general">채널A ‘하트페어링’은 결혼하고 싶은 청춘들의 ‘낭만’과 ‘현타’ 충만한 혼전 연애 일기를 그려내는 ‘결혼 전제’ 연애 프로그램이다. “결혼 전 마지막 연애를 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모인 청춘남녀들이 단순한 ‘썸’을 넘어, ‘예비 배우자’를 찾기 위해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아낸다.</p> <p contents-hash="11163a5f2a046353f807c5409f741f2ea1ede76f8f891cd721074cd610f5ba77" dmcf-pid="QdxyZ3phTc" dmcf-ptype="general">특히 ‘하트페어링’은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박철환 PD가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획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말 아름다운 낭만의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와 토스카나 등에서 촬영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9da6344f42a6b2147e096819c52e00f75396cb81340aca39cbcf9aae0b5fb805" dmcf-pid="xJMW50UllA" dmcf-ptype="general">박철환 PD는 ‘하트시그널’과 ‘하트페어링’의 차이점에 대해 “흔히 하는 말로 이말삼초가 있지 않나. 2~3년 차이인데 사람이 확 변하게 되는 기점이 있다. 그때 연애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되는 것 같다. 그동안 많은 출연자들을 만나봤는데 20대 후반에서 30대로 넘어가면서 결혼이라는 것을 전제하지 않으면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쉽지 않는 것 같더라. 출연을 고사하셨던 출연자분도 많다. 그런분들을 보면서 그런 분들이 원하는 것은 뭘까 생각하는 과정에서 기획을 하게 됐다. 결혼을 전제로 해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8ebf86cff01c9151d97cebf04994ffb0687d90751bc44697dc305b5e5edbc7" dmcf-pid="yXWMnNA8Sj"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하트시그널’과 ‘하트페어링’은 연애와 결혼이라는 비슷하지만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출연자들의 마음가짐이 조금 더 진지하거나 현실적인 것을 감안하는 것이 ‘하트페어링’ 같다. 단순 호감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섞인 상태에서 선택을 한다 추리가 너무 어렵다. 연애 따로 결혼 따로 라는 말도 있지 않나”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4d7674eb50d522412535ee5b3be7943df9dbf6bdf9aaf7cb925c3f3ff508b3" dmcf-pid="WZYRLjc6TN" dmcf-ptype="general">미미 역시 “선남선녀인 것 빼고는 다 변했다. 바라보는 입장도 완전히 다르다. 썸에서 결혼으로 가는 건 완전히 다르다. 혼돈의 카오스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a4217b53fad27f4b693e52a9151234aa0bf456181aaf33be44fde9472abc15" dmcf-pid="YUFgkmOJya" dmcf-ptype="general">한편 새로운 연애 예능 채널A ‘하트페어링’은 이날 밤 10시50분 첫 방송된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a23c7d89a4b0125ead50b9b8802e592788830ca54ac823338c53519fe98b989c" dmcf-pid="Gu3aEsIiWg"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물어보살’ 녹화 취소에 KBS 센터장 “KBS N, 우리와 다른 회사” 03-07 다음 이무진→이수근, KBS 녹화 '줄취소'...소속사 보이콧 본격화?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