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 1인당 50억씩 정산금 지급…거금 투자해 공들여 키워" 작성일 03-0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G1T3ph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5c7e833ae0197dc4868c48f7b79bf94b00ceaaa0cca4f99ae095db9307306" dmcf-pid="YnHty0Ul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JZ(뉴진스). 출처| NJZ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22605073iwbi.jpg" data-org-width="900" dmcf-mid="yV50GuzT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22605073iw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JZ(뉴진스). 출처| NJZ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b109ae6e0d82973970ad080c759064d069fc548ab405eb917980886405bb60" dmcf-pid="GLXFWpuSk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NJZ)와의 전속계약상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54e02cfc583e25cfbee3619f9453f1b8236e0227c8fb8a486d24c6da2a5a78" dmcf-pid="HoZ3YU7vow"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 변호인은 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열린 어도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에서 “1인당 50억 원의 정산금을 지급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f1b87f6196c9c85d59929ba09e144b836c22203525066291c423e82f0466b1" dmcf-pid="Xg50GuzTjD"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전속계약의 중요한 의무는 연예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수익을 정산하는 의무인데, 어도어는 이를 잘 이행했다. 1인당 각각 50억 원의 정산금을 지급했다”라고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8b6dae2029e48dffb4e16ad78db39f0cc8ff5b0dbc90d84b639e7b8deda19e6" dmcf-pid="Z7jDomOJkE" dmcf-ptype="general">이어 “뉴진스는 하이브가 무려 210억 원의 거금을 투자해 공들여 키운 그룹이다. 이런 그룹을 차별하고 매장하는 어리석은 짓을 할 기업은 없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9528ede6d1ac8a064246fdfa3d153681f7858c401bfc60085c9626cccf6e349d" dmcf-pid="5zAwgsIiak" dmcf-ptype="general">또한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주장하는 귀책 사유들은 객관적인 사실에 반한다. 전속계약을 파기할 만한 사안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a5a06d7dc57814afeca1cf6dd63c6827b454b3114030e524ad7f1679a4cf555" dmcf-pid="1qcraOCnac" dmcf-ptype="general">반면 뉴진스 측은 하이브, 어도어가 뉴진스만 제주항공 추모 리본을 달지 못하게 하는 등 의도적으로 멤버들의 평판을 훼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BkmNIhLk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유아인 삭제 NO"…'승부', 이병헌의 소리 없는 전쟁 (엑's 현장)[종합] 03-07 다음 "이병헌 정말 잘했다…더는 생채기 No" 유아인 품은 '승부'의 승부수[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