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CP "시청률 0% 아닌 1%대…다면적 평가 해달라" 작성일 03-0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br>'더 시즌즈' 7번째 '박보검의 칸타빌레' 첫방 앞둬<br>"시청률 저조하지만…화제성 높아"<br>"다양한 측면으로 봐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MtIX5rsu"> <p contents-hash="5792bdd7383564d821e73df52a06223a936a8ec8052f85f809156b73b2544669" dmcf-pid="uFjKXzBWs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화제성이나 유튜브 조회수는 ‘더 시즌즈’가 압도적이지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fb3fe0d90bbb26d1839a6d312dcc97cd1b86ec114e24424e519ba9b0fb98e" dmcf-pid="73A9ZqbY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석형 KBS CP(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24636491hmpq.jpg" data-org-width="670" dmcf-mid="ptaBGuzT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24636491hm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석형 KBS CP(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b426551c49bda2ccb8c32ab539e6ff3ae38abd9d1dc96dc73583f9a96e65ce" dmcf-pid="z0c25BKGw0" dmcf-ptype="general"> 박석형 KBS 예능 CP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더 시즌즈’의 시청률에 대해 전했다. 자리에는 한경천 예능센터장, 이황선 CP, 박덕선 CP, 박석형 CP, 박민정 CP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b36512944cce093d490f1210c28332260f90dd3710492b96bc7fd8322707f984" dmcf-pid="qpkV1b9Hm3" dmcf-ptype="general">KBS의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는 박보검과 함께 7번째 시즌인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선보인다. 그동안의 시즌 중 배우 MC는 박보검이 최초다.</p> <p contents-hash="2eeab49f62de4bb82b4690bd465765d2dc2144d1e9c8bff538e186a9d0c7867c" dmcf-pid="BUEftK2XIF" dmcf-ptype="general">앞서 박재범, 이효리, 잔나비 최정훈, 악뮤, 지코, 이영지 등의 MC가 자리했지만 0~1%대 시청률을 극복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더 시즌즈’는 약 2년째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어려운 재정 상황 속 시청률 부진으로 결국 폐지까지 됐던 ‘홍김동전’과는 다른 행보다.</p> <p contents-hash="e19307ce6ca40a6c854456e9266ace4742e51d8ffc482a915ebf0b97b92c6da2" dmcf-pid="buD4F9VZOt" dmcf-ptype="general">새 시즌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하는 상황. ‘더 시즌즈’ 연출을 맡은 박 CP는 “저조한 시청률은 맞다”면서도 “0%대는 아니고 1%대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실 순 있지만 차이가 크다. 지난 여섯 시즌 평균을 내봤는데 명백하게 1%대”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7e62dfef4bb0c24cead59db63c013d362fee5e4f8273e2c5aa3f2c0705e154" dmcf-pid="K7w832f5I1" dmcf-ptype="general">이어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데에 여러 가지 잣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KBS 같은 지상파 미디어는 그 평가의 기준이 시청률이 될 거다. ‘더 시즌즈’는 화제성, 미디어 도달성이 굉장히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작년 한 해 동안 더 시즌즈에서 나온 클립의 유튜브 조회수가 3억 뷰가 넘는다. 유튜브 조회수로는 ‘더 시즌즈’가 KBS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높다. 그런 점이 고려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8505d063f5099e423b23e343baadd3b8a91cc1dba60dbe315a625776786e9c" dmcf-pid="9zr60V41I5" dmcf-ptype="general">국민의 수신료를 받는 공영방송이기에 시청률은 KBS 프로그램의 흥망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밖에 없다. 박 CP는 이러한 기준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콘텐츠에 대한 평가가 다양해지고 플랫폼이 다양해지면 이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들도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다”며 “(시청률은) 숙제라고 생각한다. KBS에서 방송하는 음악 프로그램이고 시청률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8276318f0729ef7573850a0aceaeb635690cb1433e7bb8eab32ead0a0afa21" dmcf-pid="2qmPpf8tOZ"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률 말고도) 다면적인 평가를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다. ‘더 시즌즈’는 강점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다음주 진행되는 ‘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녹화를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1fec9e4a0cf0bedf7c2a152674fe615a07f8b5a1b21ac3c112a246f9d7d79b3" dmcf-pid="VUEftK2XsX"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칸타빌레’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fuD4F9VZmH"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멤버당 50억 정산, 차별 NO" VS "노예처럼 묶어두려"... 법정 나온 뉴진스, 어도어에 맞불 [종합] 03-07 다음 '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조니 소말리, 재판 지각→'편의점 난동' 혐의 인정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