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남의 ♥연애 관심 없다더니…'40세 미혼' 이청아→'걸그룹' 미미도 혹하게 한 '하트페어링' 작성일 03-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6bh5tsJo">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KkoM5BKGd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988e61289388d0d59981b168992bb3d5a8fd4f986d5d4813a13af66dd4d4d" dmcf-pid="9EgR1b9H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3525kk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9HgsIi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3525kk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d77656bdf1bab8a924c24e8ed2ef6c8fb1094701e839662665d5c49a2092c5" dmcf-pid="2DaetK2XRi" dmcf-ptype="general"><br>남의 연애에는 관심이 없다던 이청아, 그리고 오마이걸 미미도 '하트페어링'을 통해 연애 프로그램의 매력에 푹 빠졌다. 결혼을 전제로 한 참가자들의 진지한 모습 덕분이다.<br><br>7일 채널A '하트페어링' 제작진이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했다. 임라라, 손민수의 진행 아래 박철환 PD, 윤종신, 이청아, 최시원, 미미, 그리고 연애 심리 전문가 박지선 교수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br><br>'하트페어링'은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청춘들의 현실적인 연애 일기를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썸'이 아닌, 결혼을 전제로 서로를 깊이 알아가며 진정한 인연을 찾는 게 다른 연예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c6e1947f7b131bfb22e1efce0263a11acfbbb85de59bfb89bb8b9e392a060" dmcf-pid="VwNdF9VZ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4886aihr.jpg" data-org-width="1200" dmcf-mid="7RGk9eJq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4886ai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450ac3b8e91384af358633864cc6724fa5e04b35200fbabf9bf50db7cb588c" dmcf-pid="frjJ32f5Md" dmcf-ptype="general"><br>윤종신은 앞서 '하트시그널' 진행 경험을 떠올리며 "이 경험이 음악 작업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을 하며 얻은 감정과 에피소드들이 곡 작업에 영감을 줬고, 실제로 '하트시그널'을 하면서 만든 노래도 있다"고 덧붙였다.<br><br>그는 달라진 연애 트렌드에 대해 "우리 때는 좋아하면 바로 고백하고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는데, 요즘은 훨씬 신중하고 치밀해진 것 같다. 서로의 조건이나 현실적인 부분도 꼼꼼히 따지는 경향이 있다"며 "나쁘게 보면 계산적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더 똑똑하고 현명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b377ba21ab21534a0fd6d268a3f11518e00d704993f02d17bfa17d73b44f6" dmcf-pid="4mAi0V41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6310chq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TNqQMU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6310ch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1fbe22f1a113d48762f5565cc6899e8b86f382938480557a8d2ca6e42049af" dmcf-pid="8scnpf8tLR" dmcf-ptype="general"><br>이청아는 "그간 남의 연애에 관심이 없었는데, 유일하게 본 게 '하트시그널 4'다. 밥 먹다가 우연히 봤는데, 예쁘고 잘생긴 분들이 나오길래 영화 보듯 보기 시작했고, 그러다 연속으로 보게 됐다"고 고백했다.<br><br>이어 "본방 종영 후 다시 보게 됐는데, 그때 PD님께 연락받아 너무 신기했다. PD님이 출연자들의 마음에 공감해줄 진행자가 필요하다고 하셨다. 배우로서 출연자들의 마음을 느끼고 싶었다"며 "사실 나는 플러팅을 잘 모르는 편이다. 둔하다. 나도 보면서 연애 세포를 키우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녹화 소감에 관해 "오늘 첫 녹화를 했는데, 연애를 접하는 마음과 선택하는 과정이 다르더라. 진지한 마음으로 한다는 촉이 왔다. '하트페어링'에 임하는 출연진의 마음은 그동안 봐 왔던 다른 연예 프로그램과 조금 다른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애 세포가 살아났냐"는 질문엔 "공부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7f0a3fa6d2427819187bc08d0c683d9b59f2fd3d7f7a471a5ce9b64024531" dmcf-pid="6EgR1b9H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7766dbo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XSecEQ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7766db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4be900bdffc92c5e862351a1f180f6d7a639590525f8f30eac98d27920f916" dmcf-pid="PDaetK2XRx" dmcf-ptype="general"><br>최시원은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에 대해 "가치관이 잘 맞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결혼은 연애와 다르지 않냐. 같이 살면 많은 일을 겪을 텐데, 같은 가치관이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나 자신을 내려놓고 '나는 없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다. 어머니가 해주신 말씀"이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d72cef80ed7c922942167cd5627150a230d79a795de9369a0246aabc958fb" dmcf-pid="QwNdF9VZ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9089il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Ai0V41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23709089il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fb44012f7faf2dfecc4a465707f420e572338ab77f394c02a238b09ca53ebe" dmcf-pid="xrjJ32f5LP" dmcf-ptype="general"><br>미미는 기존 '하트시그널'과의 차이를 묻는 말에 "선남선녀인 건 비슷한데, 나머지는 다르다. '썸에서 연애로 가는 과정'과 '썸에서 결혼으로 가는 과정'은 완전히 다르다. 지금은 결혼으로 하이패스하고 있는데, 진짜 혼돈의 카오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어 "보통 연애나 결혼에 관심 없는 분들은 일에 집중하는데, 그런 분들도 혹할 만큼 역대급 설렘이다. 공감도 많이 되고, 인생 드라마처럼 느껴질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br><br>'하트페어링'은 7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I 뉴스 저작권 침해-2] '언제까지 무임승차'…네이버·언론사 상생 방안은 03-07 다음 유아인 편집 안 한 '승부', 실화의 힘ㆍ이병헌으로 리스크 뛰어넘을까 [TD현장 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