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썸가이즈' 장혁, 차태현 직무대행 중 양심 고백…빨래판 복근 실종 위기 작성일 03-0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zrYU7v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7a9107c2e316a4a3c6f6238f800f487f89977b647eb61422dd38ea1ae82db" dmcf-pid="BAqmGuzT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today/20250307125606474xmim.jpg" data-org-width="600" dmcf-mid="zJXLmYHE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today/20250307125606474xm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fb3ff7f6cbbf7fcddec00a14455a5d1b95e9b235cc0dcdcb6e2573db20969f" dmcf-pid="bcBsH7qy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장혁이 절친 차태현에게 양심 고백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7a0379d38d6c8cb3e09ca000a8efefd5a7f8064c5b704410e0f17e15939804a" dmcf-pid="KkbOXzBWWi"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tvN '핸썸가이즈'에는 '전북 빵지순례'를 주제로 '핸썸즈' 이이경, 오상욱, 존박과 '가이즈' 김동현, 신승호, 장혁이 빙고의 승패를 겨루는 치열한 후반전 레이스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245d2c9ea6126fb4a840e09a636af7660fb2a3d7a421b4c6b10f59d3cc81d7a" dmcf-pid="9EKIZqbYW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절친 차태현을 대신해 1일 한정 멤버로 출연한 배우 장혁이 레이스 후반부 돌입과 함께 위기에 봉착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빵 먹고, 밥 먹고, 또 빵 먹고, 밥을 먹는 뜻밖의 폭식 레이스에 트레이드 마크인 빨래판 복근이 실종될 위기에 놓이는 것. </p> <p contents-hash="091374e61d495850ae83a7d8d46bc097b0fd2e399a036bc105c8cadda3d6bb46" dmcf-pid="2D9C5BKGld" dmcf-ptype="general">장혁은 "먹다가 뇌가 멍한 것 처음"이라며 혈당 그로기를 선언하는가 하면 "살면서 처음으로 하루 7끼 먹어 본다"며 자신의 위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때 김동현은 "형님, 7끼가 아니라 8끼예요"라고 팩트를 짚어, 장혁을 박장대소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3671ddb62a670536dd4e34cdc66bbdb81b868eec0f5c7f987eaba06b1ee7934" dmcf-pid="VjzrYU7vCe"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장혁은 고소한 향기로 군침을 자극하는 전북의 인기 빵들과 부식으로 제공된 맛깔스러운 지역 밥상의 향연에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의 국룰을 재확인시킨다. 특히 전북의 맛에 푹 빠져버린 장혁은 "뇌는 빨리 가라고 하는데 가슴은 앉아 있으라고 하네?"라며 1분 1초가 아쉬운 상황 속에서도 숟가락을 사수하더니, 급기야 "태현아 미안해. 나 할 만큼 다 했어"라며 '차태현 직무대행'으로서 절절한 속죄와 양심 고백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d87d901540069e63ace8c1eda27d86ffe37202367e126ce930b1bf217fd8a9b2" dmcf-pid="fAqmGuzTTR" dmcf-ptype="general">한편 장혁이 빙고 레이스에서 꼴등을 할 경우 벌칙은 차태현이 받기로 한 상황이다. 과연 장혁은 혈당 그로기를 이겨내고 레이스를 완수할 수 있을지, 나아가 장혁의 행보에 명운이 걸린 차태현의 앞날은 어떻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4cBsH7qyv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보승, 母이경실에 빌린 200만원에 누나 돈까지?.."20% 얹어 갚겠다" (조선의 사랑꾼) 03-07 다음 이제훈 백발 도전 “신비로운 모습 의도적, 걱정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만족”(브런치카페)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