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김주영 대표 "사랑스러운 뉴진스 영상 매일 봐" 호소…멤버들 '웃참' [TD현장] 작성일 03-0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wxkSTN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e3ad1e589a6c9e176c1a18ce97be0d72f6c0f0b4892ae654900ef1cd92462" dmcf-pid="WOHkWpuS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daily/20250307131411116ebty.jpg" data-org-width="658" dmcf-mid="xbA4aOCn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daily/20250307131411116eb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e81149d5001d8dadb3f7cddbac8ae8badb65043b448a7652c4348932deff04" dmcf-pid="YIXEYU7vN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어도어 김주영 대표가 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 멤버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806c85af6f283e94eb76047ba3e5c84fe68a9cdfd51b2c03cd020500ac5137" dmcf-pid="GCZDGuzToK"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제50 민사부)은 7일 오전 10시3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의 첫 심문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37772f5c56f2df4b0c0b1d0d76c7e620af046efffe677e186f2f380b37ca76b" dmcf-pid="Hh5wH7qyAb"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멤버들과 김주영 대표는 각각 피고와 원고 자격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10시께 검은색 정장을 입고 하얀색 벤에서 내려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d7caac62bfc918125d20d7a2b82b7c3e9a05a0276fab78ffcbda7c498efa7ea4" dmcf-pid="Xl1rXzBWjB" dmcf-ptype="general">어도어 김주영 대표는 심문 막바지에 “가처분 신청을 건 이유는 딱 하나다.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어서”라며 “뉴진스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다. 멤버들은 내 존재조차 잘 모르겠지만, 나는 매일 멤버분들의 영상을 편집하면서 멤버 본인보다 더 멤버들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있다”라고 했다. 말하는 과정에서 울먹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195149094a6c135fd105689591bf56f1bcf3a9908c13f493030b5c8f5066c8" dmcf-pid="ZStmZqbYcq" dmcf-ptype="general">이어 김 대표는 “그 사랑스러운 모습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다. 뉴진스 만을 생각하며 진심을 다해 달려온 나와 어도어 구성원 분들에게 꼭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887c259a0fb13a13fc71c5930014a0bdcd2b24eb2e0c54fe604271853a5cf9b7" dmcf-pid="5vFs5BKGgz" dmcf-ptype="general">김 대표의 호소에 뉴진스 멤버들은 서로 눈을 마주치며, 눈으로 대화를 대신했다. 일부는 웃음을 참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ce8670421d89492cc8dfbcaf0863f151ed7420f77ad9bc5642f8154e6237c7b" dmcf-pid="1DTal1FOg7"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말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 통보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의 해지 선언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지난 1월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p> <p contents-hash="23430a5e02070cc43e4b08d643a68db0c199b9bb4ed524dfb2d596ac5204ba07" dmcf-pid="twyNSt3Ij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당초 가처분 제기 이유에 대해 광고주 등 제3자의 혼란과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고 했다. 하지만 지난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광고뿐만 아니라 뉴진스의 작사·작곡·연주·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f086e69c5d87c391d170af0a7a8d59faf214cb8d5e1e098fd9b119dd311f036f" dmcf-pid="FrWjvF0Cj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3mYAT3phA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대 지조, 파파보이 캥거루? "父 없인 아무것도 못 해" (다 컸는데) 03-07 다음 '나 혼자 산다' 기안84, '여의도 성모 마리아 뷰' 작업실 떠났다…새 작업실 공개 [TV스포]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