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시우 공동 6위 출발…러프에서 24m 칩인 버디 작성일 03-07 112 목록 김시우가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첫 날 환상적인 칩인 버디를 선보이며 공동 6위로 나섰습니다.<br><br>김시우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선두에 세 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br><br>특히 김시우는 파4(포) 18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이 러프에 빠졌지만, 웨지로 쳐낸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가 갤러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PGA투어 #김시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IBM 양자컴 품은 연세 연구동 개소…"산업 성장 동력" 기대 03-07 다음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긴급복구…29일전까지 정상화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