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유아인 편집 없다... 감독 “더는 작품에 생채기 못내”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07DTWA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79da2c9953df86e2ba38d2f862a6da8d18472764b427cb5439a80c21a54a9" dmcf-pid="0OpzwyYc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132003923ooay.jpg" data-org-width="680" dmcf-mid="thV6T3ph4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132003923ooa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07b9abe39e14d3e8c43065b9a81a80e2d30920bfca318d8102a8cedb163687" dmcf-pid="pIUqrWGkxq" dmcf-ptype="general"> <br>‘승부’ 김형주 감독이 배우 유아인의 분량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3cac253eb3b10654c8f29d4c2da2406b792d1e43e2c3fae3e8282b47f4d910e4" dmcf-pid="UCuBmYHE6z" dmcf-ptype="general">김형주 감독은 7일 오전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승부’ 제작발표회에서 “예고편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반면 본편 이야기 구조, 기획 의도에서 비춰볼 때 완성된 영화를 다시 편집하는 게 이야기가 성립이 안 될 것 같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0799c568ceb8bb378f9115f43589fed6b3fad3539f187fec67ae3b7332b271c" dmcf-pid="uh7bsGXD67"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두 사람의 이야기고, 무게의 추는 조훈현에 있지만, 서로를 언급하지 않고 이야기를 진행하기에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했다”고 유아인의 분량을 편집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a3030645a3fbffa910bb4b43c02bab872f538b27637fbbe94fe889548251ee0" dmcf-pid="7lzKOHZwP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화가 공개되고 나면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납득하실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싶고, 감독 입장에서는 영화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 의도치않게 상처를 입었는데 제가 또 거기에 생채기를 내고 싶지는 않았다. 극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애초의 의도대로 영화를 선보이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5b202fc91f13889a5cacd9190c4a414581d41fd482f0e1af6f22d9af2008d" dmcf-pid="zSq9IX5r6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승부’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132005292oxio.jpg" data-org-width="680" dmcf-mid="FXsh6oaV8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132005292ox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승부’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cebd6188c1ffb36310fbd5df7e771da0129f44c34c83378d787dc74822d870" dmcf-pid="qCuBmYHE8p" dmcf-ptype="general"> <br>이병헌은 “실존 인물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이야기 자체가 영화보다도 훨씬 드라마틱한 힘을 갖고 있다”며 “바둑을 모르고 관심 없던 분야임에도 참여하고 싶었을 만큼 드라마가 주는 힘이 상당히 컸다. 장인어른이 결혼 이후 여러 영화를 찍었음에도 이 정도로 관심을 주신 적이 없다. 이 영화만큼은 제가 갈 때마다 ‘승부 언제 개봉하냐’고 물어보실 정도”라고 깊은 애정을 보였다. 더불어 “그 시대를 알고 그분들을 아는 그 사람들한테는 이 영화를 기다리는 마음이 그 어떤 영화보다는 크다는 마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91c0a79ecb3189d23cba5fd391c3e5e39648b6e0940a258098f663e7a97c5d38" dmcf-pid="Bh7bsGXDQ0" dmcf-ptype="general">한편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0f989bd9bf08dec1cb2803c1d0e20a73e988f11268350be49c138e0086a1ff03" dmcf-pid="blzKOHZwP3" dmcf-ptype="general">작품 속 이병헌은 살아 있는 바둑 레전드 조훈현 역을 맡았고, 그의 제자이자 세계적인 바둑 천재 이창호는 김강훈·유아인이 연기했다.</p> <p contents-hash="5a046307be7e6489fa21a0e87db60ec343a3dbde6c4c2bf616d5874df1654300" dmcf-pid="KSq9IX5r4F"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애라, 체포설 딥페이크 가짜뉴스에 격분 "이건 아니죠" [MD★스타] 03-07 다음 ‘빌런의 나라’ 역대급 가족 탄생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