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경매 위기 故서희원 신혼집 지킨다..매달 4000만원 대출금 부담 [Oh!쎈 이슈] 작성일 03-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cenwme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30715b895551a8dbd6d47ba0956bde32fd6b085a48d5889a1189d9e45eaac" dmcf-pid="pDkdLrsd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poctan/20250307133307850imqa.jpg" data-org-width="530" dmcf-mid="3bzXtK2X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poctan/20250307133307850im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a6e2f6ef729d02d240241aa3b742ddc666ff8586558508ba1e56c1cf9c69eb" dmcf-pid="UwEJomOJSQ"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가수 구준엽이 故 서희원과 살던 신혼집을 지키기 위해 매달 4000만 원의 대출금을 부담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bde91d764d2f35ef3b6607757140610eecdbc8b97c20c0e1bd27b0d9dfb2f76" dmcf-pid="urDigsIilP" dmcf-ptype="general">7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故 서희원의 유산 분배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살던 저택의 대출금 상환을 맡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d48494d6e384e9115d7c90ae7cac4d3c40e03499ca12b1437cf0998926da1bc" dmcf-pid="7mwnaOCny6" dmcf-ptype="general">故 서희원은 지난달 2일 가족들과 일본 여행을 하던 도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이후 故 서희원 약 6억 위안(우리돈 약 1200억 원)의 유산을 남긴 것으로 알려진 바. 전 남편 왕샤오페이와의 소송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상속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dce2c4027803f6c009ad2dcb3876f08d80d95b72657fc2abfc038445a01662d3" dmcf-pid="zsrLNIhLW8" dmcf-ptype="general">이후 최근 유족들은 대만법대로 구준엽과 두 자녀가 서희원의 유산을 3분의 1씩 나눠 받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서희원의 사망으로 친부인 왕소비가 친권을 갖고 있어, 두 자녀의 유산은 왕소비가 관리하게 됐다고.</p> <p contents-hash="6df2d01ab0713bc3b2f527c275ec28c30150d9f92ffbbf188e1ff0f9cd95efda" dmcf-pid="qOmojClov4" dmcf-ptype="general">또한 유산 중 구준엽과 서희원의 신혼집인 타이베이에 위치한 고급 저택의 향방에도 궁금증이 더해진 바. 해당 저택은 4억 6천만 대만 달러(우리돈 약 202억 원) 상당으로, 매달 100만 대만 달러(우리돈 약 4,395만 원)의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d60189bdf5855f286c57b619e95074ba49359040ce8882cc9b8779b0b47e5929" dmcf-pid="BP8uBxRuCf" dmcf-ptype="general">상속인들이 집을 유지하고 싶다면 대출금을 계속 갚아야 하며, 해당 주택 담보대출을 갚을 사람이 없다면 이 저택은 은행에 의해 압류되어 경매가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4510bbcc0cd0c240a6ab7ebbaa06b824222c244dde5b5e13e0461fa6d955a6" dmcf-pid="bQ67bMe7yV" dmcf-ptype="general">이날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과 왕샤오페이는 이미 변호사를 통해 故 서희원의 재산 분배에 대한 협상을 마쳤다. 구준엽이 서희원의 재산에 대한 유일한 성인 상속인이기 때문에 저택의 대출금 역시 전적으로 책임을 질 것으로 알려졌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879f5f1d7996ab6ab5d62fbd38507181a807e4429565a00d9cceb23cebe5ea2f" dmcf-pid="KxPzKRdzW2" dmcf-ptype="general">[사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들이 한국 자체를 몰랐어” 안정환, 외로웠던 유럽 시절 (선 넘은 패밀리) 03-07 다음 "후이바오는 못 말려"…'TV동물농장', 판다 가족 겨울 일상 공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