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과 살던 ‘200억집’ 경매 위기 작성일 03-0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555BKG4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c16fbb8bf0a353e7ba0c69c7a5032ba48851c971bcb80edc6213da434bd62" dmcf-pid="UJ111b9H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과 故 서희원 (출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134404516uhst.png" data-org-width="552" dmcf-mid="0SiiiDrR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bntnews/20250307134404516uhs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과 故 서희원 (출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7bbae83b38f1b68a4d315f2ddbc83e2115c2150406d5a0491e303ef8c75569" dmcf-pid="u0ccclva6C" dmcf-ptype="general"> <br>가수 구준엽이 살고 있는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놓였다. </div> <p contents-hash="13d163bc9506215b31bf13aa0d862511e7bf32b31c17423bfb9c0f84764662c5" dmcf-pid="7pkkkSTN4I" dmcf-ptype="general">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이핑뉴스 등 대만 매체들에 따르면 세상을 떠난 구준엽의 아내인 타이완 배우 서희원이 남긴 4억6000만타이완달러(약 202억원) 상당 주택은 매달 100만타이완달러(약 4398만원)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 해당 주택은 구준엽과 서희원이 함께 거주했던 집으로 타이완 타이베이시 신이구에 있다.</p> <p contents-hash="6bea259e2638e9c4660a37f461caa9505189983d4d2e33e884055ab33b00f984" dmcf-pid="zUEEEvyjxO" dmcf-ptype="general">대출금 상환에 대해 타이완 변호사는 “상속인과 은행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구준엽, 자녀들의 친권 행사자인 왕소비가 은행과 함께 협의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이 주택의 대출금을 아무도 부담하지 않을 경우 은행이 주택을 압류하고 경매에 부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0673886ac88e0a8cee22e35cc21f16e6d532bbdf5a3043912ba8c65578ac4d" dmcf-pid="quDDDTWAQs" dmcf-ptype="general">서희원이 남긴 부동산에는 결혼 전에 매입한 2억1000만 대만달러(약 92억원) 상당의 국가미술관 주택도 있다. 이 주택에는 서희원의 모친이 거주 중이다.</p> <p contents-hash="9a6962f654a09712111b9f473ce91053824290849edfefff369cad6551620228" dmcf-pid="B7wwwyYc6m" dmcf-ptype="general">6억 위안(약 1200억원)으로 추정되는 서희원의 유산은 현지 법률에 따라 구준엽과 아들·딸에게 3분의 1씩 균등하게 상속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다만 미성년자 자녀의 상속분은 18세 이전까지 서희원의 전(前) 남편인 왕소비가 맡아 관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8457f06704d3ae14a8f0b1db9a04f9e9bd982351a5c1f03c4b5ec8f5019469e" dmcf-pid="bzrrrWGkQr"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기억 잃었나 잃은 척하나 03-07 다음 기억 모두 잃은 박형식, 다시 되찾을까…디테일한 열연 예고(보물섬)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