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오늘(7일) 컴백… 타이틀곡 ‘옐로’로 올봄 물들인다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vEIX5r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4ea84c01be7d885a4a8257fe16661beaee5749e88b839015cd01f16493597" dmcf-pid="p8TDCZ1m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트레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lgansports/20250307134103818hhgu.jpg" data-org-width="800" dmcf-mid="3NUYtK2X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lgansports/20250307134103818hh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트레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37d27d61d7a2c59b2c2740172523e817006a2e786283ea4167b635c466b311" dmcf-pid="UzrLclvarr" dmcf-ptype="general"> <br>그룹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이 드디어 오늘(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br> <br>‘플레저’라는 앨범명만큼이나 밝고 산뜻한 음악 세계가 예고된 만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br> <br>이번 앨범에는 그간 가장 큰 기쁨이 되어준 팬들과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트레저 멤버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특히 최현석·요시·아사히·하루토는 앨범 전반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 자신들만의 감성을 듬뿍 담아내며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br> <br>그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타이틀곡 ‘옐로’는 사랑을 만나 따뜻해진 마음을 노란색에 비유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피아노 사운드와 드럼 비트가 귓가를 사로잡는 가운데, 그 위를 장식하는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과 래핑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br> <br>뮤직비디오를 통해서는 풋풋한 청춘으로 변신한 트레저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자유분방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교실·운동장·꽃집 등 일상적 공간 속 펼쳐지는 설렘 가득한 스토리 라인, 곡의 부드러운 무드를 표현해낸 아기자기한 손 안무 역시 관전 포인트다. <br> <br>‘옐로’뿐 아니라 수록곡들 또한 봄처럼 포근한 온기를 채워줄 예정이다. 경쾌한 후렴구 멜로디와 재치 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사르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 담백한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곡 ‘왓에버, 웬에버’, 지난해 색다른 변신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라스트 나잇’까지 총 네 곡이 실렸다. <br> <br>YG 측은 “팬들 가까이서 교감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새 앨범 발매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기념할 ‘컴백 라이브’, 내일(8일) 오픈되는 팝업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트레저와 함께 따스한 봄날을 만끽해달라”고 전했다. <br> <br>한편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플레저’ 발매 기념 ‘컴백 라이브’는 오늘(7일) 오후 8시 진행된다. 멤버들은 새 앨범 트랙을 직접 소개하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토크,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게임 등의 코너들을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팀, 5월 첫 아시아 투어 돌입 "열심히 준비 중" 03-07 다음 '로비', 박병은→김의성 '강렬한 매력' 캐릭터 스틸 공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