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주우재만 새됐다…홍김동전 폐지 시켜놓고, KBS "도라이버 1위, 채널 탓 NO" ('예능 설명회') 작성일 03-0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DtZqbYn9">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fFwF5BKGM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7c575fda57d69c4f77e04e3eba664c6fa93ffa644b5af76cf72263848eea4" dmcf-pid="43r31b9H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35604021fgkh.jpg" data-org-width="800" dmcf-mid="KAchOHZw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35604021fg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eb74614a73aa9dddc844f371785e0f7a839d356aaa5bb6f41770bfdc131d9" dmcf-pid="85oySt3InB" dmcf-ptype="general"><br><br>KBS 측이 '홍김동전'에 대해 언급했다. <br><br>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린 가운데 한경천 예능센터장, 이황선 CP, 박덕선 CP, 박석형 CP, 박민정 CP가 참석했다. <br><br>이날 KBS 측은 앞서 폐지됐던 '홍김동전'에 대해서 언급했다. '홍김동전'은 높은 화제성에 비해 낮은 시청률로 폐지됐다. 이후 넷플릭스 측이 '홍김동전'의 제작진과 함께 '도라이버'를 제작했고 넷플릭스 TOP10 시리즈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d2383e892458700673243a8a08b83c601fbbfee312b40204075d492e5007e" dmcf-pid="61gWvF0C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35605644ofqj.jpg" data-org-width="1200" dmcf-mid="9vchOHZw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35605644of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a7ba663248e7e8f8131d2994c11cbc94d10c8766d8b02d7c9e3e0278eacd72" dmcf-pid="PtaYT3phez" dmcf-ptype="general"><br><br>이에 대해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홍김동전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넷플릭스로 그대로 넘어가서 지켜보고 있는 상태"라며 "'도라이버'의 출연진들의 텐션과 홍김동전의 텐션은 완전히 다르다. '옥문아들' 출연진의 3분의 2정도가 과거 '홍김동전'의 출연자로 채워져있다. 홍김동전은 1년 반 넘게 시청자들의 소구력으로 방송됐다. 그러나 KBS는 공영 방송사고 수신료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재정상태가 좋지 않았던 점을 감안한다면 홍김동전이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소신을 밝혔다.<br><br>그러면서 "채널 문제는 아니고 OTT는 방송국과 심의 규제 자체가 완전히 다르지 않나. 도라이버를 욕의 규제가 다 풀려있더라. 채널의 문제라기보다는 콘텐츠의 내용이 다 다른 것"이라며 "도라이버를 재밌게 보고 있지만 KBS는 채널의 한계 때문에 완전한 규제 해제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온가족이 볼 수 없다면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프로그램을 론칭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이해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471791a95028b304a7260758c357d6d0859ba3200478fb75297e6b77c7973" dmcf-pid="QFNGy0Ul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35607128iccm.jpg" data-org-width="1000" dmcf-mid="2F4EAhSg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35607128ic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df9211e872fdd498d546fc807bfcef11b3c6870754d5d654a178f5f042db14" dmcf-pid="x3jHWpuSnu" dmcf-ptype="general"><br><br>또한 새로 부활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새로운 패널로 합류하게 된 데에 대해서 박민정 CP는 "김숙은 원래 원년멤버였다. 홍진경은 늘 언제나 일일 MC로 경험하고 싶다고 하셨다. 언제나 불러달라고 러브콜을 했었다. 주우재의 경우 김종국과의 케미가 기대되서 발탁했다. 겹친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저희 방송은 다른 관전포인트가 있다"라고 자신했다. <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불가능을 가능케"…'미키 17' 로버트 패틴슨, 어떻게 두 인물 연기했나 03-07 다음 ‘승부’ 유아인 분량 편집 안 했다…“영화 보면 납득할 것”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