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CP "2년째 저조한 시청률은 맞지만, 0% 아닌 1%대" 발끈 작성일 03-0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cYGuzT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53c2f224222bfa80d923af4193464809780fad160b4bf9c1b4007b6128b61" dmcf-pid="f1EHXzBW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140614463wiif.jpg" data-org-width="700" dmcf-mid="9jv7zPxp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140614463wi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9f4ca84bc45885e11c2b65545415877d68caae63868135bfb68e6639b81d1b" dmcf-pid="4tDXZqbYK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박석형 CP가 2년째 저조한 시청률을 유지 중인 '더 시즌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a6208e78a152052ce700a080fc451af2200eb0ae96b7f151ec927bcb0150d4d" dmcf-pid="8FwZ5BKGKO" dmcf-ptype="general">박 CP는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더 시즌즈'의 평균 시청률은 0% 대가 아니라 1%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c27c34d06e309ee3409e0f6d5d1fc575f43a92e412f96610801299efd8a8933" dmcf-pid="6CemsGXDqs"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더 시즌즈'의 일곱 번째 진행자로 배우 박보검이 발탁됐다. 앞서 '더 시즌즈'는 지난 2023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등을 선보여왔다. 스타들을 MC로 섭외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2년 연속 시청률 0~1%대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2f6c44c719c7d6de319cb0b8a7332ed6f2108109d6ce57302aa94849bf3291ad" dmcf-pid="PhdsOHZwfm" dmcf-ptype="general">이에 박 CP는 "'더 시즌즈'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건 맞지만, 시청률 0%대는 아니었고 1%대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실 순 있는데, 100만 원에서 만 원을 빼는 것과 10만 원에서 만원을 빼는 건 차이가 크다. 지난 여섯 시즌 시청률 평균을 내봤는데, 명백하게 1% 대가 맞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fabb33c2b6f20586828cac8dfaac047d7c0a5788a5d625aa69c498e1594bcaa" dmcf-pid="QlJOIX5r9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잣대가 있을 수 있다. 특히 KBS 같은 공영방송사는 시청률이 유력하다"면서도 "'더 시즌즈'는 화제성과 콘텐츠 도달률이 높다. 그걸 나타나는 게 유튜브 조회수라고 생각한다. '더 시즌즈' 지난해 클립 조회수가 총 3억 건이 넘는다. 수익은 모르겠지만, 조회수는 KBS에서 압도적이다. 그런 것도 함께 고려됐으면 좋겠다. 콘텐츠가 다양해지고 플랫폼이 많아질수록 평가 요소도 다양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xSiICZ1mqw"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하니 무시해' 사건 재언급…어도어 문자·CCTV 공개 [종합] 03-07 다음 말귀 못 알아먹는 사람, 알고 보니… [달콤한 사이언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