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김민주에 날 선 태도→친남매급 박세현과 갈등 폭발(언더커버)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c7zPxp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70ace7ee44d18c9ba4e2b27f9de74e2899b8475a167bdcf0e6901785a8ed3" dmcf-pid="HikzqQMU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40443498lhdy.jpg" data-org-width="650" dmcf-mid="YJFaNIhL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40443498lh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XnEqBxRu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a09e1b2a4a0149e2cb64ef8f8b5d2f3c08fdc990e6ed0b6ddc90d4815e3aa0e4" dmcf-pid="ZLDBbMe7SM" dmcf-ptype="general">서강준의 예민미가 폭발한다.</p> <p contents-hash="642677173f5ccf78b0a79cb5b4164e11b5c18358e3b4281d0ec3030381014745" dmcf-pid="5owbKRdzyx"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이하 ‘언더스쿨’) 5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과 이예나(김민주 분), 안유정(박세현 분)의 불편한 만남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3dd760eb8fb74f01de212193a012a66e1cc0abb0f732362fde372837f5f96c59" dmcf-pid="1am92diBhQ" dmcf-ptype="general">앞서 4회 방송에서는 이동민(신준항 분)과 박태수(장성범 분) 사이에 얽힌 문제로 인해 벌어진 학폭위의 내막이 밝혀졌다. 해성이 고군분투한 끝에, 태수가 사이버 도박을 하고 있었다는 것과 동민을 괴롭히고 있었다는 사실이 모두 드러나 퇴학 처분을 당하는 사이다 전개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8ac3afa65ceeab33b1753292ce2ffae4e822856176cd9d3f44523e6a62a6a5c" dmcf-pid="tNs2VJnblP" dmcf-ptype="general">5회 방송에서는 해성과 예나, 유정이 저녁 식사 자리를 갖는다. 평범한 식사 자리 같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묘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긴장감을 돋운다. 해성은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나누며 밥을 먹던 중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예나에게 날 선 태도를 보인다. 두 사람 사이에서 유정은 눈치만 보며 난감해한다고.</p> <p contents-hash="c60d7d8644fb997bca8a84e39f57db51f7ff5f498a892029818b1e6b2ce043e2" dmcf-pid="FjOVfiLKT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해성과 유정은 이날 이후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며 혼돈의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친남매를 방불케 할 정도로 친했던 두 사람 사이가 급격히 멀어진 이유가 무엇인지, 좀처럼 화를 풀지 않는 유정을 보면서 해성은 어떤 태도를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쉽게 풀리지 않을 세 사람 사이에 엉켜버린 실타래가 어떤 일들을 불러올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3AIf4no9T8"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0cC48Lg2v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손보승 절연했었는데…이경실 “손자, 요즘 할미라고 불러” 팔불출 (사당귀) 03-07 다음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했다 봉변→나문희 “나더라 좌파래” 한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