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손예진·이민정 소속사와 전속계약 작성일 03-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지태,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동행 시작<br>"다양한 활동 지원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KgLrsd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c3bedcbb43726418005b3a71d97fec95e401efa158619cad1e9025066b1c7" dmcf-pid="9Z2NgsIi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지태가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의 손을 잡았다.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140137525iwmx.jpg" data-org-width="640" dmcf-mid="BQzidkDx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140137525iw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지태가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의 손을 잡았다.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3776f982111f7bc2c4e2d463271d72f1e086949268399018b140ce2e0f5cf0" dmcf-pid="25VjaOCnxY" dmcf-ptype="general">배우 유지태가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의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8253328b9bc66c108c25e2dea900744c508d7f112720551de8c8bae2079e2a19" dmcf-pid="V1fANIhL8W" dmcf-ptype="general">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7일 유지태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지태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작품 활동은 물론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24924ffe32f4ba4c471d616efed69a94959411d7d2c40769d23e2a353b96c9" dmcf-pid="fbihIX5rPy"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준'으로 데뷔했다. 그는 '주유소 습격사건'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동감' '봄날을 간다' '올드보이' 등의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굿와이프' '매드독' '비질란테' '종이의 집', 영화 '스플릿' '꾼' '돈'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p> <p contents-hash="35de4181b6b8776316c259170d147a64fd702de2277b25cda9a93b794c850e46" dmcf-pid="4KnlCZ1m6T"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 각본과 연출은 물론 독립영화에 대한 후원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유지태는 2003년 단편 영화 '자전거 소년'을 통해 영화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여러 단편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했다. 2009년 영화 '초대'로 인디판다 국제 단편 영화제와 제주 영화제에 초청을 받은데 이어 2013년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를 연출 제작해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독립영화 후원 사업 또한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d856c612a9ac9ad13409500773cad0c9cc5f665a32ea6bee731dfd8389605b1" dmcf-pid="89LSh5tsQv"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2025년에도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을 만난다. 그는 임선애 감독의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에서 수지와 가슴 아픈 이별을 하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이 사는 남자'(가제)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조선시대 최고 권력자로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dc4993d70830c645b2bc89c1450b0e02b29182b81ace1db7894cdcd9cba2caf" dmcf-pid="62ovl1FO6S" dmcf-ptype="general">한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는 손예진 이민정 위하준 고성희 홍기준 손정혁 등이 소속돼 있다. </p> <p contents-hash="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 dmcf-pid="PVgTSt3I4l"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압구정 건물주' 최시원, ♥핑크빛 불거졌다 "어머니의 조언…'나는 없다'는 생각으로 연애" ('하트페어링') 03-07 다음 더보이즈 케빈, '리슨 페이지’ 시즌2 새 MC..다크비 D1과 호흡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