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검은 정장 입고 법정 출석···주장 팽팽 작성일 03-0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9atK2Xb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f3b361051e6114fbe82a672e94a786ad7d7b8e512d333116184c70963f09b" dmcf-pid="Wa3xvF0C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41331948aycx.jpg" data-org-width="1100" dmcf-mid="QK0MT3ph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41331948ay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fdf40a31cd91f42e03e50aca82bacdbf78898ab5dc9ddf811cca093d17b19" dmcf-pid="YN0MT3phBL" dmcf-ptype="general"><br><br>소속사와 분쟁으로 ‘NJZ’로 그룹 이름을 바꾼 ‘뉴진스’ 멤버들이 7일 법원에 직접 나와 입장을 밝혔다.<br><br>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김상훈)는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이 열렸다.<br><br>당사자 출석 의무는 없었지만 뉴진스 멤버 5명은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전원 참석했다.<br><br>이날 재판에서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성공은 멤버들만의 성취가 아니고, 그 배경에는 소속사와 직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면서 “뉴진스 측이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든 사정을 보면 ‘하이브가 뉴진스를 싫어한다, 차별한다’는 것인데,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이 유일하고 주요한 수익원을 싫어하고 스스로 매장한다는 건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558315ccd831aca4187f33484d10882d0c6bec0f4c4d3a3fb97d019929011" dmcf-pid="GjpRy0Ul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41333617gvgp.jpg" data-org-width="1100" dmcf-mid="xVs3omOJ2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41333617gv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81bc16162062f6ce871a69665dd955f5369dd5d78fd42fa28938cf323033d" dmcf-pid="HAUeWpuSfi" dmcf-ptype="general"><br><br>반면 뉴진스(NJZ) 측은 “사건의 본질은 하이브와 어도어가 뉴진스를 차별·배척하고, 다른 그룹으로 대체하고 새 판을 짜려던 것”이라며 “가처분 신청서에는 사전 승인과 동의 없이는 연예인의 고유 행위인 작사, 작곡, 가창도 못하도록 신청했으나 이는 아티스트를 소모품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이어 “뉴진스 성공의 원동력이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일방적으로 축출한 것은 중대한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이라고 했다.<br><br>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통보하고, 새 활동명 ‘NJZ’를 앞세워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 1월 이들을 상대로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어 뉴진스의 작사, 작곡, 가창 등 음악 활동을 비롯한 연예계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신청 취지를 확대했다.<br><br>한편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은 다음달 3일 열린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Sweet Dream' MV, 숨은 디테일 찾는 재미 있을 것" 03-07 다음 '솔로지옥4' 이시안, 봄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마스크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