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직원에 욕설했나 “헛소문 아냐…인신공격은 안 해” 작성일 03-0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G7rWGkq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6c4ec457afda65b54dca023ae6e168812a18b57a7aa8bf020671dc6aba9b9" dmcf-pid="UD1KCZ1mB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42702324ooja.png" data-org-width="922" dmcf-mid="0EekbMe7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42702324ooj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55fd859345418200695ea7f34cfd932e4af882f704d99ca64f171d77e3b536" dmcf-pid="uwt9h5tsKZ" dmcf-ptype="general"><br><br>‘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셰프 안성재가 직원들을 혼내는 이유를 밝혔다.<br><br>5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나폴리 맛피아 PICK 최애 스패니시 다이닝 맛집ㅣ별들의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안성재는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권성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권성준은 “내가 ‘모수’에 갔던 사람들의 제보에 의하면, 안성재 셰프가 갈 때마다 직원을 혼내고 있다는 헛소문이 돌고 있더라”라고 했다.<br><br>이에 안성재는 “헛소문이 아니고, 손님들이 욕을 안 들으시면 다행”이라며 “직원에게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하는 건 나한테 욕 먹는 게 낫다는 거다. 직원들에게 인신공격을 하거나 그들을 욕하는 게 아니고 그 상황에 대해 말하는 거다”라고 했다.<br><br>이어 “듣는 사람은 불쾌할 수 있고, 욕을 하진 마셔야죠 하지만 누굴 기분 나쁘라고 하는 건 아니고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인지하고 공감해달라고 하는 것”이라며 “혼내고 있다는 걸 목격하는 게 낫지 손님들이 잘못된 음식을 먹은 게 더 싫다. 혼을 내다가도 목소리를 낮춰야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들도 배우러 왔기 때문에 가장 최선을 다해 예의를 갖추는 방법은 내가 아는 걸 공유하고 그때의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 알려주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vs제이홉, 최고의 아티스트 자리 두고 격돌..."뜨거운 접전" 03-07 다음 'FA 대어' 이동건, 신생 더블유플러스와 전속계약 [공식]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