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어' 최화정 "부담감 있지만 즐겁게…김호영 든든해" 작성일 03-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sZiDrR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7fdcf9b37c438ab3d4bdbbe53f2f3f60651124061b91a4b2e1e1451fb2f38" dmcf-pid="zsO5nwme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1/20250307142520725xxki.jpg" data-org-width="1400" dmcf-mid="uTS0NIhL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1/20250307142520725xx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1a65118bceb14c0a0da84cb4e953390cafc606280d65e242883e8b5602d57d" dmcf-pid="qOI1Lrsdd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최화정이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05747363dcadb46c3672487a25040ba4d1228d2f949bf40705832d3ce188ee6" dmcf-pid="BICtomOJRk"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 브룩필드홀에서는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이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최화정, 김호영 그리고 ENA 안제민 PD, 외주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a8d6e8c4f8d1d64dd6875a5425154ea3585fc042592beb90e42c8d7318dcbb0" dmcf-pid="bQxcu8P3Mc" dmcf-ptype="general">이날 최화정은 "사실 우리가 언제부턴가 어떤 사람들의 맛집 리스트를 알고 싶어하고 '거기 가보니 맛있었다' 이런 게 화두가 된다"며 "보고 싶은 사람과 맛있는 한 끼 먹는다는 건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가치가 있는 건데 스타들의 맛집을 찾아가서 먹는 형식이다, 참 이상하게 맛있는 걸 먹으면 얘기가 술술 풀리지 않나, 스튜디오에 조명이 있으면 딱딱해지는데 맛있는 거 먹으면 말려도 나오는 말들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00793cc32c0c9efe069bcd2ef8bbb52d5b0473fffba45f830d34fa277e3276" dmcf-pid="KxMk76Q0nA"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1~2회 촬영하다 보니 편안해졌고, 토크쇼가 아닌 친한 사람들과 수다 떠는 느낌이 많이 살았으면 좋겠다"며 "호영 씨와는 워낙 케미가 맞아서 방향을 제시해 주고 호영이 뒤만 졸졸 쫓아다닌다, 그런 케미도 프로그램 촬영할 때 마음이 가볍다, 잘 돼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지만 부담 없이 즐겁게 스타들의 맛집을 찾아가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김호영에 대해 "호영 씨 덕에 고비를 잘 넘겼다"며 "울컥해서 말 못 하는 습관이 있는데 항상 든든한 후배다,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 같이하게 돼서 엄청 기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11cea9e7db5008f224523ea02975d32bb13041f283ea5c4056ac460d9777be" dmcf-pid="9MREzPxpdj" dmcf-ptype="general">한편 '보고싶었어'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다. 오는 8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2ReDqQMUdN"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美 CIA 입국 금지설’ 퍼트린 극우 유튜버 고소한다 03-07 다음 너무 놀란 최시원 “이것이 여자들의 기 싸움?” (하트페어링) [DA:투데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