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법정서 '우리 마음' 강조, 인용돼도 계획대로 할 예정" [TD현장] 작성일 03-0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MS6oaV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db7028cf3884d006cce0c7dbb9f57b529abb9296949513bd521e19e3cfcd7" dmcf-pid="z6RvPgNf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daily/20250307142412117gavx.jpg" data-org-width="658" dmcf-mid="ueN1Lrsd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daily/20250307142412117ga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057982e3ccdb8d67e1b482c81deca2c89af092b2518f8acd3b937dc02a710a" dmcf-pid="qPeTQaj4g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어도어와 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가 활동을 제약하는 가처분이 인용되더라도 계획대로 활동을 이어가겠단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806c85af6f283e94eb76047ba3e5c84fe68a9cdfd51b2c03cd020500ac5137" dmcf-pid="BQdyxNA8oB"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제50 민사부)은 7일 오전 10시3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의 첫 심문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9014c2beca2216e7c151bbd1e1d14f8317dbbe1ce440dcb5663413962edc070" dmcf-pid="bxJWMjc6jq" dmcf-ptype="general">이날 출석 의무가 없음에도 직접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뉴진스 멤버들은 “우리와 관련된 일이니 우리가 직접 출석하는 게 맞지 않나 해서 직접 출석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b99ff4e11c49bd20e37b87eed6d1aa7fb875202104bbb614728380df0b3857" dmcf-pid="KMiYRAkPNz" dmcf-ptype="general">심문이 끝나고 취재진 앞에 선 멤버들은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줄 경우에도 “가능하다면 우리는 계획한 것은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141aaf8706ab532e618da6222e28bbe95992d5b18d2d59e7824f570123f87a" dmcf-pid="9RnGecEQA7" dmcf-ptype="general">법정에서 어떤 부분을 강조했느냐는 질문에 하니는 “그냥 우리 마음이요”라고 짧게 이야기했다. 이어 혜인은 “우리가 겪은 부당함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후회는 없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f14feb6047fdc2a5f1727f52709ecd3f53439db1ca18f5792b4e37c1b445a338" dmcf-pid="2Awuclvaku" dmcf-ptype="general">민지는 “연습생 이야기를 강조했다”라고 했고, 하니는 “그냥 우리가 겪었던 일들에 대해 잘 전달한 것 같다. 아까 말한 내용이 다인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5862ba810638fc8c95013ac4c43a9db5c75b7a908215d0f8e2b1cd3b2b94e28" dmcf-pid="Vcr7kSTNAU" dmcf-ptype="general">팬들에게 “감사하다”라는 말을 남기고 준비된 흰색 벤에 탑승했다.</p> <p contents-hash="171741e56219816d86a801a169a768f069703aa1689ec8de7e3d1b535796ffb6" dmcf-pid="fkmzEvyjgp"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말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 통보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의 해지 선언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지난 1월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p> <p contents-hash="510428f9b2c45b572d3a3fd2362939cf68868c280e9d087fd118ac1e9fa70be7" dmcf-pid="4EsqDTWAA0"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당초 가처분 제기 이유에 대해 광고주 등 제3자의 혼란과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고 했다. 하지만 지난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광고뿐만 아니라 뉴진스의 작사·작곡·연주·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794476a4eaa4f417e5a8a6be937ce72f8722efd5b884895d0d9b404ebb5f237" dmcf-pid="8DOBwyYcA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wIbrWGkc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A 대어’ 이동건, 신생 ‘더블유플러스’와 전속계약 03-07 다음 떡잎부터 달랐던 김호영 “미취학 아동일 때부터 토크쇼 갈망” (보고싶었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