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어' 안제민 PD "부르고 싶은 스타? 성시경·하정우" 작성일 03-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br>최하정·김호영의 인간미 넘치는 '먹방 토크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jwbMe74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d61b9bc48a1d403279097380a86f1641fd4f3b130ce4b0c9d2bda7c299143" dmcf-pid="tuArKRdz4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화정 김호영과 ENA 안제민 PD, 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했다.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143330965hjbi.jpg" data-org-width="640" dmcf-mid="5QPdXzBW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143330965hj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화정 김호영과 ENA 안제민 PD, 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했다.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cf01b93b50884bedfa86d5526a4219a83fcc78917520649fd7f02c28967d7" dmcf-pid="F7cm9eJqQ5" dmcf-ptype="general">'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의 안제민 PD가 성시경과 하정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a4f5f0f7b38a8f5a71395ece874d4b376c007385f8102701fb80f7048ab14ae5" dmcf-pid="3zks2diBQZ"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화정 김호영과 ENA 안제민 PD, 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3f162028ac1d8bb86746b614a54337920431451e77dddf939f9436a00790203" dmcf-pid="0bwC4no98X" dmcf-ptype="general">'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다'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다. 오랜 시간 즐겨 찾는 인생 단골집인 만큼 맛은 물론 스타들만의 먹꿀팁까지 전수하며 맛깔나는 한 끼 식사를 즐기는 내용을 담는다. </p> <p contents-hash="322d3edf151e1342e7ef3dd3c4ec1b84140e56af4da3cc08b7a83a4c70d40a44" dmcf-pid="pKrh8Lg26H" dmcf-ptype="general">'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연예계 마당발인 최화정 김호영이 여러 스타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이들의 유쾌한 입담이 무기다. 특히 남매 바이브를 자랑하는 최화정과 김호영, 그리고 스타들이 함께 만드는 케미스트리가 주 관전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스타들이 자주 찾는 장소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장소에 담긴 추억과 사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스타들이 소개해줄 단골 맛집과 그곳에 녹아 있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4fa399f7e426846c7750426fdba928f233f746aea456e746777a7449871db7b4" dmcf-pid="U9ml6oaV4G" dmcf-ptype="general">최화정과 김호영은 과거 '최화정의 파워타임'으로 긴 시간 호흡을 맞춘 만큼 남다른 우애를 빛낼 예정이다. 이를 두고 최화정은 "우리 둘이 케미가 너무 잘 맞는다. 김호영은 늘 밝다고 생각하지만 세세하게 챙기는 것을 엄청 잘 한다. 방송 진행이든 타고났다. 이 프로그램 말고도 둘이 하는 제안이 많이 들어왔을 정도로 우리 케미가 좋다", 김호영은 "화정 누나의 라디오 마지막 날을 많이 봐 주셨다. 그날도 늘 평소처럼 있었는데 청취자들이 우리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고 했다. 화정 누나와 하면 제 마음이 너무나 편하다. 말의 결이 잘 맞는다. 진짜 같은 남매 케미를 보실 수 있을 것"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189b81914184f2793169e5d7829798f03ede7d5a2f4233bf75191bbb4033ba5" dmcf-pid="u2sSPgNfxY" dmcf-ptype="general">안 PD는 "방송이나 토크쇼가 아니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많이 살리려고 했다. 무슨 이야기, 누가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밥 한 끼 먹으며 즐기는 것으로도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의도를 전했다. 김 PD는 "최화정 선배님 덕분에 만든 프로그램이다. 최화정 선배님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단어를 고르다가 프로그램 제목 '보고 싶었어'가 정해졌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d7af73bb8ea8cbeeeb5e529de8ed3e8eebd3dc05794b084853bc9822b119bb5" dmcf-pid="7VOvQaj48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초대하고픈 이들이 있냐는 질문에 김호영은 "예전에 양희은 선생님과 박미선 누나를 만난 적 있다. 네 명 다 센 캐릭터라서 조화가 궁금할 수 있다. 그런데 만나니 엄청 좋았다. 누나보다 연배가 있으면서 누나가 잘 모르는 분들이 나오면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박정자 선생님이나 손숙 선생님 등"이라고 언급했다. 안 PD 역시 같은 질문에 "제가 봤을 때 성시경씨는 진짜 자기 맛집을 안 내놓고 있다. 그래서 성시경씨를 초대하고 싶다. 또 하정우씨에게 김을 먹여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1bf91ef24489987717eb5519f1861b03b4439f3980d37bd19596fe6c8be9491" dmcf-pid="zfITxNA88y" dmcf-ptype="general">한편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q4CyMjc6x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애라, 코인 투자·체포설 가짜뉴스…"불법행위, 이건 아냐" 03-07 다음 가수 이승윤 깜짝 결혼 발표···9년 만난 예비신부는 "평범한 직장인" [전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