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어' 최화정 "유튜브와 차별화 없이 자연스럽길" 작성일 03-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NirWGk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31986634aabc1b8384d992473fe59d5f3fe1122bbbfffa7e2fa566d2e8f73" dmcf-pid="UejnmYHE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1/20250307144629807eswh.jpg" data-org-width="1400" dmcf-mid="0n1Y76Q0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1/20250307144629807es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2050b3a3a46c4e04f2753e701dbffe6c54c3786203b0dd7c283a4b9d1ead48" dmcf-pid="udALsGXDi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최화정이 자신이 출연 중인 유튜브와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의 차별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05747363dcadb46c3672487a25040ba4d1228d2f949bf40705832d3ce188ee6" dmcf-pid="7JcoOHZwMV"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 브룩필드홀에서는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이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최화정, 김호영 그리고 ENA 안제민 PD, 외주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d45afe57f90b1387e88b203f2972429e75b4f176bc10a74d3acedc1876eb782" dmcf-pid="zikgIX5rn2"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최화정은 과거 출연했던 '밥블레스유'에 대해 "그땐 정말 카메라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진짜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유튜브에서는 사람들이 이렇게 사랑해 줄지 1도 생각 못 했다"며 "평소 하는 것을 했던 건데 사랑해 주신 만큼, 이 프로그램도 차별점을 두기보다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돼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9d66f4bb6321ddd83405a97372a33563639ac3d4b119a16c94b245b4684ba0f" dmcf-pid="qnEaCZ1mR9" dmcf-ptype="general">이어 최화정은 "그런데 또 방송은 그렇게 안 나오더라, 카메라 들이대면 어렵다"며 "오히려 차별화 없이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중파에서 뭘 하는 걸 사람들이 꺼려 한다, 무게 잡아야 하는 것 같고 조심스러우니까 그런 걸 될 수 있으면 편안하게, 카메라 없다고 생각하고 하는 게 제 역할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0026338c6cb008a0fdd66063594abd0cfb7c0a3c47dfafc3b3598034073a03b" dmcf-pid="BfdPNIhLeK"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평소 자신이 입는 옷을 입고 촬영에 임한다고. 그는 "오늘도 저의 옷을 입었는데, 협찬이 안 되는 것도 있다"면서도 "협찬 옷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너무 조심스럽다, 남의 옷을 입으면 제가 안 나온다"며 "어렸을 때도 좋은 옷을 입히면 제가 아닌 것 같아서 말이 안 나오더라, '그걸 또 입냐' 해도 제 옷을 입고 편안하게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b927065ae25a34ed5b460995138ca6700c351f096c3360a100cb4116bbc8df" dmcf-pid="b4JQjCloJb" dmcf-ptype="general">한편 '보고싶었어'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다. 오는 8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K8ixAhSgMB"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주말 뉴스, 33년 만에 여성 앵커 단독 진행 03-07 다음 최대철, 기러기 아빠 탈출했는데…아내와 냉랭한 분위기 (독수리5형제를부탁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