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김호영 "6년간 매주 봤는데…'보고싶었어'로 다시 만나 좋아" 작성일 03-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Gb1b9H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7ca89409508ffdff98ab9db7cf96337cb0e6c1f9b58d1863f124b839c7410" dmcf-pid="8ZHKtK2X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ed/20250307144305423gq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9jTDTWA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ed/20250307144305423gq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6c507791da56673ed74ac71be3350ea892aa693e0fe44971fdf4e0f7120fc4" dmcf-pid="65X9F9VZgj" dmcf-ptype="general">'보고싶었어' 최화정, 김호영이 환상의 호흡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8dec333ccbaaee522d6f85478babafb9897ba76c0613400762e87e8b299d2f24" dmcf-pid="P1Z232f5AN"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 포럼에서 진행된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기자간담회에서 "보고 싶은 사람과 맛있는 한끼를 먹는 건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가치가 있는 것"이라며 "노포도 좋고, 길거리 음식도 좋고, 그런 곳을 찾아가 먹는 건데, 맛있는 걸 먹으면 이야기가 풀리지 않나. 친한 사람들과 수다떠는 느낌이 많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프로그램에 대해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97e63d8f0362435ad137d1527ee478aee02f23f0f2dd388c9bf6a905b05124d3" dmcf-pid="Qt5V0V41oa" dmcf-ptype="general">특히 김호영에 대해 "호흡이 워낙 좋다"며 "그래서 호영이 뒤만 쫓아다니며 가볍게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 잘 돼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저희는 부담감 없이 수다를 떨려고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6edf036732300c704d54ff18042c7cae6286b636cf50e46e44eb0a2aa8c9c96" dmcf-pid="xf2o6oaVAg"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또 "호영 씨와 오래 호흡을 맞춰왔고 했지만 제가 먼저 '호영 씨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한 건 아니었다. 호영 씨와 함께 한다고 하니 더 좋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b5e17cee0ad5322208e54d56e5a0976948b1a0974571c1550e589b60c6a4e7d" dmcf-pid="yCOtSt3Ico" dmcf-ptype="general">이어 최화정은 "호영 씨가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세세하게 챙기는 걸 잘한다. 제 라디오 마지막 방송에서도 울컥하는 걸 잡아주기도 했다. 그걸 알게 모르게 아셨는지 둘을 함께하는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호영은 최화정이 27년 동안 진행해온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6년 동안 게스트로 호흡을 맞춰왔다.</p> <p contents-hash="17cee51a2444c026620ce41bfeaefe7d6f0940ee06a498b0f5e5567667e3d98a" dmcf-pid="WhIFvF0CgL"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라디오 마지막 방송이 함께 캐스팅된 것에 영향을 미친 거 같다"며 "사석에서 봤던 호흡이 라디오 방송에 같이 있어서, 늘 저희의 모습이었는데 그걸 좋게 봐주신 거 같다"고 했다. 이어 "말의 결이라고 하는데, 서로의 말하는 의도를 잘 포착한다"며 "찐친 케미, 찐 남매 케미를 기대하시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edefdf99fad886f285d9a327f80709239cb13fd7a135c55ca07edb5d6d9baa1" dmcf-pid="YlC3T3phcn" dmcf-ptype="general">'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악과 철학,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다. </p> <p contents-hash="55f76ce77a74f79ced6713768f633d97a40d24613b7b149a3b7cf542a0d0a922" dmcf-pid="GSh0y0UlNi" dmcf-ptype="general">최화정과 김호영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과 시청자들의 기분을 업시키는 하이 텐션 소유자들이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진지한 모습으로 게스트들의 유쾌한 이야기까지 가슴 속 진솔한 이야기까지 끌어내며 활약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7cdf7252dc68381f8bbabdbbf886ec76c94bb2d4bcac8008e527ad7d7b51623" dmcf-pid="HvlpWpuSAJ" dmcf-ptype="general">한편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오는 8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70a194361d48b06daac862575f85e7da64ea290c3484780317c069c683102df" dmcf-pid="XTSUYU7vgd"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호영 벌어도 적자네 “수입의 120%를 옷에 써” (보고싶었어) 03-07 다음 뉴진스, “돌아오라”는 어도어 김주영 대표 호소에 ‘웃참’으로 대답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