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4세' 최화정이 밝힌 MZ 감성 비결 "후배들에게 조언 안 해" 작성일 03-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br>'올해 64세' 최화정, 트렌드세터 비결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GKxNA88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7695d92ccb22533a939d81400ef85a30159e8c2f7b490833a181a169a8e49" dmcf-pid="2y9owyYc6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화정 김호영과 ENA 안제민 PD, 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했다.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144159977ulqg.jpg" data-org-width="640" dmcf-mid="KqPkh5ts4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hankooki/20250307144159977ul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화정 김호영과 ENA 안제민 PD, 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했다.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7cbea428083af273c3ac75051c5ac859180824afbdc149ce6f45231a52268e" dmcf-pid="VW2grWGkxu" dmcf-ptype="general">'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최화정이 긴 활동 기간에도 항상 트렌디할 수 있었던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4f5f0f7b38a8f5a71395ece874d4b376c007385f8102701fb80f7048ab14ae5" dmcf-pid="fYVamYHE8U"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화정 김호영과 ENA 안제민 PD, 제작사 인앤인 김희동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3113fc0d76adb15c65f115bf1e3444f083f713f291874e6abffb6a9e92813fc" dmcf-pid="4GfNsGXDPp" dmcf-ptype="general">'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다'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다. 오랜 시간 즐겨 찾는 인생 단골집인 만큼 맛은 물론 스타들만의 먹꿀팁까지 전수하며 맛깔나는 한 끼 식사를 즐기는 내용을 담는다.</p> <p contents-hash="322d3edf151e1342e7ef3dd3c4ec1b84140e56af4da3cc08b7a83a4c70d40a44" dmcf-pid="8H4jOHZwP0" dmcf-ptype="general">'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연예계 마당발인 최화정 김호영이 여러 스타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이들의 유쾌한 입담이 무기다. 특히 남매 바이브를 자랑하는 최화정과 김호영, 그리고 스타들이 함께 만드는 케미스트리가 주 관전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스타들이 자주 찾는 장소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장소에 담긴 추억과 사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스타들이 소개해줄 단골 맛집과 그곳에 녹아 있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50527740d4f492aa30fd2cc2f78372e929ae496275065677aa3fc0b97b695db" dmcf-pid="6X8AIX5r43" dmcf-ptype="general">27년간 꾸준히 트렌드할 수 있었던 이유에 "저는 라디오 데일리를 하다 보니까 공백기가 없었다. 또 후배들과 잘 어울리면서 조언을 안 한다. 저도 꼰대다 보니까 자제하려고 한다. 노력해야 한다. 좋은 쪽으로 보려고 한다. 60대인데도 MZ 감성이 있다는 말이 너무 좋았다. 잘한다는 말이 저를 활짝 웃게 한다. 나이 먹는 건 막역하고 두려웠는데 저를 보고 힘이 난다는 말도 기분 좋다. 저는 친절한 것이 세련됐다고 생각한다"라고 비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aa4f1013364773cd73c00eb08d6c6438198fa4d86dc7283c11ca5c2e9fa46d1" dmcf-pid="PZ6cCZ1mQF" dmcf-ptype="general">'올해 64세'라고 짚은 최화정은 밝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유지 중이다. 최화정은 "저도 어렸을 땐 무게도 잡아봤다. 살아보니 제가 저인 게 가장 편하다. 명랑 어른이라는 게 좋다. 결국 명랑한 사람이 인생을 낚아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91e4e483588b886fed6c312729218ee0369426902625b4fe8b7e1848b862ec" dmcf-pid="Q5Pkh5tsxt" dmcf-ptype="general">한편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x1QEl1FO41"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스포츠테크 프로젝트 수행기관 모집 03-07 다음 “KBS마저 포기하면 안돼”…2049 타깃 착한 예능 통할까 [쿠키 현장]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