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25-26 스노우 리그 생중계한다...이채운·이지오·최가온 출전 작성일 03-07 1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3/07/0000538019_001_20250307150009390.jpg" alt="" /><em class="img_desc">25-26스노우리그_SPOTV NOW</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최초의 설상 프로리그' 25-26 스노우 리그를 생중계한다.<br><br>스노보드의 '전설' 숀 화이트가 출범한 이 대회는 약 1년에 걸친 시즌으로 진행된다.<br><br>대회 시작을 알릴 25-26 시즌 1차 대회는 오는 3월 7일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 지역에서 시작된다.<br><br>이번 대회에는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남자 금메달리스트 이채운과 동메달리스트 이지오 그리고 여자 기대주인 최가온이 출전한다.<br><br>스노우 리그는 TV 채널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그리고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생중계 외에도 국내 선수들의 활약상과 대회 주요 장면 등 VOD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이번 1차 대회 해설위원으로는 '전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민식 위원이 나선다. 이민식 위원은 지난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도 선수 겸 해설위원으로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중계한 바 있다.<br><br>스포티비(SPOTV)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들과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이채운은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경기를 끝마치는 것이 목표"라며 "우승을 거둔다면 가장 먼저 저축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이지오는 "첫 대회인 만큼 부담 갖지 않고 재밌게 타려고 노력 중이고, 다치지 않고 즐기고 가는 것"을 목표로 밝혔고, "우승한다면 가족들과 다같이 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했다.<br><br>25-26 스노우 리그는 미국에서 펼쳐질 1차 대회를 시작으로 2차 대회는 12월 중국, 3차 대회는 2026년 2월 미국, 4차 대회는 2026년 3월 스위스에서 진행된다.<br><br>이번 대회는 참가비 5,000달러는 물론 우승 시 50,000달러의 상금이 부여된다. 준우승 시 20,000달러, 3등을 기록 시 10,000달러가 지급된다.<br><br>스노보드 첫 프로 대회에 나서는 대한민국의 이채운, 이지오, 최가온이 좋은 퍼포먼스와 함께 입상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십억 투자해도 따라잡혀"…증류 기법 확산에 AI 시장 바뀔까 03-07 다음 '인기 종목' 증명한 한국 컬링, 이제 '이것' 필요합니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