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존경하던 마동석 칭찬에 울컥, '범죄도시' 캐스팅이요?"(백수아파트) [인터뷰①]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tG0V41vL">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nFHpf8tv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70304120a5b39390bbc0386eee03b1532de15314b52d65e113557e6096e8b" dmcf-pid="BL3XU46F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훈 / 사진=인코드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news/20250307150221841fvdq.jpg" data-org-width="1024" dmcf-mid="7kq0KRdz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news/20250307150221841fv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훈 / 사진=인코드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2faf33289c5596068ef5279fd0e1c3df65d6b1d686a5578b39021f63cc74c8" dmcf-pid="b4vOWpuSWJ" dmcf-ptype="general"> 배우 이지훈이 영화 '백수아파트'의 제작자이자 배우인 마동석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997807d60f6208f0981534d5d12e4232bdcdbafe7f5fded6e30a244c6521cbc8" dmcf-pid="K8TIYU7vld" dmcf-ptype="general">7일 서울시 마포구 인코드 사옥에서 영화 '백수아파트'(감독 이루다)의 배우 이지훈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247de99991451458de7bd7720a634ac6ab3d5ec7318bec4f36dbac9c947b818" dmcf-pid="96yCGuzTle"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 이지훈은 극 중 거울(경수진 분)의 동생이자 냉철한 이성을 가진 변호사 두온 역으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84f4a7fefbef3c486298f5230677aefe246f64dd25203ed174207cad7a8b4138" dmcf-pid="2PWhH7qyCR"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2018년 제작사 빅펀치픽쳐스를 설립하고 '범죄도시' 시리즈 등 꾸준히 기획, 제작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마동석은 영화 '백수아파트'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66f99bb1212d3c80ea1c4b5d7aa023ced7e4935bb40412dc8521e28e99dfef3" dmcf-pid="VQYlXzBWSM"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로 마동석과 처음 만났다는 이지훈은 "작품이든 사석이든 처음 뵀다. 제가 마동석 선배님을 영화에서 처음 본 게 '비스티 보이즈'였다. 그때부터 저분은 '진짜 연기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다음 작품을 다 봤다. 너무 연기를 편하고 재밌게 하시고, 위트가 있더라.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이었는데 이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0dc303d05dc3b09bc72d3d695d0df39fe9ba9ea1c14d57ecd7373ac2af6dd6" dmcf-pid="fxGSZqbYvx"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을 좋아해서 잘 다가가는데 (마동석 선배님에게는) 못 다가가겠더라. 대본 리딩 때 인사를 드리고 다른 말은 못 드렸다. 그러다가 촬영 중간 쯤에 동석 선배님이 현장에 오셨다"며 "그날 저도 힘든 신이 있던 날이었는데 카페를 통으로 대관해 주셔서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ee4fe883cf520f2903b826ac24128491acf78e6152f33792478086df90cc46" dmcf-pid="4MHv5BKGvQ" dmcf-ptype="general">그는 "다른 분들에게 신뢰를 주시고, 편하게 촬영하실 수 있게. 그래서 좋았고, 그때까지 선배님한테 말을 잘 못 걸었다. 이 촬영이 다 끝나고 마지막 무대인사도 끝나고, 밥집에 가서 옆자리에 앉았는데 헤드록을 거시더니 '너무 잘했어'라고 칭찬해 주셨다. '칭찬하고 싶고, 정말 고마워'라고 해주셔서 솔직히 그때 울컥하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57bb1bc37b6816195d689bc34c5cfb860e5844b2b665c2b23074bedf7d99317" dmcf-pid="8RXT1b9HvP"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마동석의 길을 따라가고 싶다며 "그런 분이 칭찬을 해주시고 진심 어린 얘기를 해주시니까 기분이 좋더라. 원래 술을 못 마시는 데 기분이 좋았는지 앞에 있는 맥주를 벌컥벌컥 마셨다. 어떻게 보면 제 인생에서 술을 제일 많이 마신 거다"라며 "선배님께 다음 작품 언제 함께할지는 모르겠지만, 꼭 한번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 '기다려봐'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8df54cbcafa974426803daf3b5ef798eba50a906cdcb96670c51b59c51b95e6" dmcf-pid="6eZytK2XS6" dmcf-ptype="general">특히 이지훈은 "늘 악당 연기를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서 "아직 나이가 어리고, 배우로서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감정을 표출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 선한 감정을 가진 인물보다 악한 빌런이나 악역을 연기하는 게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든다. 제 영혼을 갈아 넣은 악역을 연기하고 싶은 게 제 꿈"이라고 전했다. 이에 '범죄도시' 시리즈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캐스팅만 해주신다면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Pd5WF9VZS8"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신곡 뮤비 공개...하늘 나는 '스위트 드림스' 03-07 다음 앤팀, 첫 아시아 투어 일정 공개…9개 도시 출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