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아이유X박보검이 문소리X박해준이 되는 이야기 [TV보고서] 작성일 03-0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jl1b9H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a14577c91a9c0de335ed98db3692311f37f335c7a295dcbf12ee2e5b788d7" dmcf-pid="bqcvF9VZ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51630098kumd.jpg" data-org-width="650" dmcf-mid="q9XBxNA8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51630098ku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KBkT32f5h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db400563488a22c772fd5043137bb4ea6e023c471bb922e21223e571a3d1c93" dmcf-pid="9bEy0V41lJ"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가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0424e51abcdc189f228b7e203a55567472e0b4a85745bb6746f3ed21fd400a22" dmcf-pid="2KDWpf8tS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이 3월 7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038de62042ce2f2abcc321a17e9a135815f6a7ee4206e87a05a7ba54cfcecf4" dmcf-pid="V9wYU46Fve"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1960년 제주부터 2025년 서울까지 그들의 70년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c5dbf8a852ae2a7065aa66822b985208f8a25fe19c97cc958d541aebf80f638d" dmcf-pid="f2rGu8P3vR" dmcf-ptype="general">'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으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려줬던 임상춘 작가와 '나의 아저씨', '미생', '시그널'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 작품. 특히 아이유와 문소리, 박보검과 박해준이 각각 애순과 관식의 청년기와 중년기의 모습을 연기하게 돼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7d008e394007281cad8ac30c91ec9eb205c57de5208f120a1c9fc97a6dc0bd2a" dmcf-pid="4VmH76Q0lM" dmcf-ptype="general">애순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요망진 반항아, 관식은 운동도, 장사도, 어떤 힘든 것도 군소리 없이 해내는 팔줄출 무쇠다. </p> <p contents-hash="d711dee79575d47e04f1b481b3c04e8470a074e81130b424d5961b4ca0908aa6" dmcf-pid="8fsXzPxplx"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제주를 배경으로 1960년부터 2025년까지의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그린다. </p> <p contents-hash="af4ddb4491324e3493c2cfbff06c628ca57752875613f5679c881ca7f7f81cee" dmcf-pid="64OZqQMUyQ" dmcf-ptype="general">아이유가 연기할 청년 애순은 눈물도, 웃음도, 반항심도, 꿈도 많은 소녀다. 가진건 많지 않지만 마음은 꽉 찬 애순은 섬 밖 세상을 꿈꾼다. 꿈 많고 욕심도 많았던 애순은 좌판에서 오징어를 파는 씩씩한 엄마가 된다. 여전히 많이 웃고 많이 울고, 가슴 깊이 꿈을 간직하고 사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5c55880b4c76cb283de003a206ed2a4070d762f1b1264b7ec2086375150612bc" dmcf-pid="PQlF9eJqSP" dmcf-ptype="general">"애순이 시선이 닿는 곳마다 조용히 꽃을 심는 최고의 사랑 농사꾼"이라는 박보검의 소개처럼 관식은 애순을 위한 팔불출 무쇠 같은 청년이다. 그는 자라 성실하고 근면하고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어부가 된다. </p> <p contents-hash="a5dd1a1ee1e629202d29b764a7eb475ba3ae9174c605f7a1dfa930df235d009d" dmcf-pid="QxS32diBy6" dmcf-ptype="general">1960년부터 2025년까지, 한 인물의 일생을 따라가는 '폭싹 속았수다'는 청춘의 찬란함부터 중년의 아름다움까지 충실하게 그려낸다. 긴 시간의 흐름을 긴 호흡에 담아낸 시리즈가 넷플릭스 코리아에서 그동안 선보였던 작품들과는 차별화 되는 부분. </p> <p contents-hash="19482a4b32bfb113664473469ef2f823f684931ea9d73d4a20910c46fe199ee8" dmcf-pid="xMv0VJnby8" dmcf-ptype="general">제주의 아름다운 풍광 안에 제주도에 모여든 전쟁 피난민 저마다의 사연, 섬으로 피해온 어머니와 섬을 떠나고 싶은 딸의 모습, 서로의 나침반 같은 소년과 소녀의 모험과 중년이 된 이들의 현재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9431761d049e4d1eae629ef540067567fc050b45f8f489275a8db4ce610ca9e1" dmcf-pid="yWPNIX5ry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인생의 4계절을 나누어 매주 4편씩 4주동안 공개하는, 넷플릭스에서는 파격적인 공개 전략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장르물로 재미를 봐왔던 넷플릭스의 새로운 장르, 새로운 공개 방식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WYQjCZ1ml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YGxAh5tsT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7억 건물주' 박명수, 이래서 부자됐나 "중고마켓 애용, 자동차도 중고로 사"('라디오쇼') 03-07 다음 '백수아파트' 이지훈 "경수진, 친누나 같아..무장해제 시키는 마력"[인터뷰②]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