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대표' 김주영과 만났다...'법정공방' 본격 돌입 작성일 03-0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TnNIhL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a21f5cac6bb3dca8363eeea131d4d453fac0a088050a6c3fe29f6b06e73fcb" dmcf-pid="FyyLjClo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51334945woab.jpg" data-org-width="1000" dmcf-mid="1TZAwyYc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51334945wo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b7197ba5db0885da90f3ce27bcc2f76820191aefd83f998127f282e5a660ca" dmcf-pid="3VVWZqbYF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멤버들이 어도어와의 본격적인 전쟁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0555d0d4a5d1146ca84b4a4140feca35f6d49c42b7dbfa3df8a55f7e70bf993" dmcf-pid="0ffY5BKGUA" dmcf-ptype="general">오늘(7일) 그룹 NJZ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예고한 뉴진스의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가 소송을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의 첫 심문에 참여하기 위해 법정에 출석했다.</p> <p contents-hash="2b8be47ae6e7e0abeea1033850b6f6280bbb5d553bdf8f83ebff9311fa051d40" dmcf-pid="p44G1b9H0j" dmcf-ptype="general">이들이 법정에 출석한 것은 의외라는 반응이다. 소송 같은 갈등을 보여주는 자리에는 잘 등장하지 않는 K-팝 아이돌의 특성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전에도 법원이나 국회 등의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9fd85b4a4206a27237ae034e34333a8bd1e1852c85d09dbc4b2380238d992be" dmcf-pid="U88HtK2X7N"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검은색 정장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필기구 등을 소지했고, 취재진 앞에서 따로 입장을 표명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44d2c7985c5730aebab028ac7fb57f1ffe4a4707fc0e03317bfb56d8fe84c5b" dmcf-pid="u66XF9VZ3a" dmcf-ptype="general">가요계에서는 멤버들이 이날 법원에서 전속계약 해지의 정당성을 표명하고자 직접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상대 어도어에서는 현재 어도어의 김주영 대표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8671ad3e12b8496f54dfe6a1cdeca69f9728d6ea38139562b1a1ab1a4b23f09" dmcf-pid="7PPZ32f5ug"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 뉴진스 멤버 측은 "사건의 본질은 하이브와 어도어가 뉴진스를 차별·배척하고, 다른 그룹으로 대체하고 폐기하려던 것"이라며 "그런데도 반성과 사과 없이 오히려 뉴진스를 노예처럼 묶어두고 고사시키려 한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0278922b9f196149d08af8034aceb3f73e980ad293e355f56f2cf0cbe8288aa" dmcf-pid="zQQ50V41Uo"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든 사정을 보면 '하이브가 뉴진스를 싫어한다, 차별한다'는 것인데,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이 유일하고 주요한 수익원을 스스로 매장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라며 "뉴진스가 전속계약 위반 행위를 쌓아가고 있다"라고 맞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7835485d0ae9f5c8a99a66b144944b5fd5c2328e3d46c6490c3bfdcaa26909b" dmcf-pid="qxx1pf8t3L" dmcf-ptype="general"><span>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달 7일 'NJZ'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하며 독립 행보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법적 판단이 나오기 전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반발한 바 있다.</span></p> <p contents-hash="a0bea68bfd7832f93c18e07b277424fc0033feb46ae465fdd12213b0a646f489" dmcf-pid="BZZAwyYczn" dmcf-ptype="general"><span>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뉴진스, 어도어</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양현석이 만들어 달랐다! 베이비몬스터, 데뷔 1년만에 괴물 성과 [Oh!쎈 펀치] 03-07 다음 하니, 아일릿에 90도 인사받았다…어도어 측 "'무시해' 발언 민희진 주장"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