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부종' 구준엽, 음식도 못 삼킨다는데...故 서희원 저택 지킨다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TKkSTN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197325b93f3d1d0570e5fd36550b0e542331f0c8eb051aa9a0f9909f5a605" dmcf-pid="2wy9Evyj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52332223bbdu.jpg" data-org-width="1000" dmcf-mid="K98Dpf8t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52332223bb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1a6894df3f857601ce22ed8e675646fac9d8003c9dbd61df034332e29de707" dmcf-pid="VrW2DTWA3R"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그룹 클론 구준엽이 아내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서희원과 같이 살던 집이 경매에 넘어간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준엽이 해당 저택을 지키기로 합의했다. </p> <p contents-hash="651bd02d304ad62fbd66666695b2b2a80f6297202e4877929dec1acfefec81ce" dmcf-pid="fmYVwyYc3M" dmcf-ptype="general">지난 6일(현지시각) 대만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는 구준엽이 서희원과 생전 함께 살았던 4억 6천만 대만 달러(약 202억 원) 규모의 타이베이 저택의 대출을 상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549d27358b7d5ddca5bf7bbf29de090cf7d40c25ee0cda49801d92a0b802db4" dmcf-pid="4sGfrWGk3x" dmcf-ptype="general">앞서 5일 현재 매체는 서희원과 구준엽이 함께 살았던 집이 경매에 넘어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서희원은 두 채의 집을 남겼다. 서희원과 구준엽이 거주했던 저택은 4억 6,000만 대만 달러(한화 약 202억 원) 상당으로, 매달 100만 대만 달러(4,398만 원) 이상의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한 채는 2억 1,000만 대만 달러(한화 약 92억 원) 상당의 국가미술관 주택으로 서희원의 모친이 거주 중이다.</p> <p contents-hash="eaa1d210296f6dd12eee42334908f9af95ab4efdbe26700d3b1b069f7a32828d" dmcf-pid="8OH4mYHE7Q" dmcf-ptype="general">최근 대만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계속 대만에 머물며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준엽의 측근은 "그가 매일 슬픔에 잠겨 울고 있다"라면서 "눈 부종이 심해 치료도 안 되는 상황이다. 먹거나 마시는 것도 거부해 체중이 6kg이나 줄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구준엽은 서희원의 장지를 두고 오랜 기간 고민하며 자택에 보관했으나, 금보산(진바오산)으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38f6b63ff9397fa777709961ab82490ed72985e121e87837d4097b64d78af6b7" dmcf-pid="6IX8sGXD3P" dmcf-ptype="general">한편, 故 서희원은 왕소비(43)와 이혼 후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998년 약 1년간 교제한 사이로, 두 사람의 재회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c192c66a1c85a0bc5ec3bf38687bfff146931333c3a0de66d8ebfc610e4764b4" dmcf-pid="Pl1QCZ1m06"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구준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라고 비통한 심정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2f1cc0d95137a3762f8326fb4814f3b6772f2bdea93ed3be24c3d087b7bf15" dmcf-pid="QStxh5tsu8"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서희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쟁 프로그램이지만 '보물섬' 박형식 나와주길"…최화정·김호영의 자신감 [종합] 03-07 다음 박서진, '이상형' 지상렬에게 뒤통수 맞고 눈물..."팬심 한 번에 사라져" ('살림남')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