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리본 착용 방해? 본인들이 준비한 것" [전문] 작성일 03-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mb4no9WU"> <p contents-hash="2589b6645fcd9b5d0be31083501a05ba1fbdfd67bd695bc300bca591316bb34e" dmcf-pid="pjsK8Lg2yp" dmcf-ptype="general">하이브가 뉴진스(NJZ)의 추모 리본 착용 방해 논란에 입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39835a13721e71784a8aefb1711cec69ba51e3b30b27ddf00df4e281e312c" dmcf-pid="UAO96oaV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153250284zhvb.jpg" data-org-width="4032" dmcf-mid="BFIX32f5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153250284zh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70f8ed45e92affa900410935eafe018ca664d1f0e3a90970576cc9b0c891b1" dmcf-pid="uwS8RAkPW3" dmcf-ptype="general">7일 하이브는 "추모 리본 관련해 잘못된 사실이 확산되고 있어 알려드린다"며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을 회사가 막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ef49285b538f5cb1bb05293aa549355f0bf56984e5fe6a34501c3d50bbaae00" dmcf-pid="7rv6ecEQCF"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하이브는 뉴진스뿐 아니라 각 레이블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 여부와 방식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었다"며 "한국과 다른 일본의 방송 여건을 감안해, 방송사와의 사전 조율이 필요한 점을 각 레이블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d9faf7af46483a9f302e1eb81e6d49ac19cf9b55d39cff1f30accd4ba3986e8" dmcf-pid="zmTPdkDxSt"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또한 방송국 측에는 추모 리본 패용 사유에 대한 자막, MC멘트 등을 사전 조율했다"며 "이 과정에서 모든 아티스트들이 패용 의사를 밝혔고 뉴진스에게도 동일한 리본을 제공하려 했다. 그러나 본인들이 준비한 리본을 달겠다고 의사를 밝혀 이를 존중해 최종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a6896b15c4048ec08f46106cca440e86b80c4e037a17db9748ce2229f830dc" dmcf-pid="qsyQJEwMW1"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7일 오전 10시 3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이 열렸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측은 지난해 12월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를 언급했다. 뉴진스는 참사 이튿날인 지난해 12월 30일 일본에서 열린 ‘제66회 레코드 대상’에 참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52ec3c5d51645262b6cb805253e02ad7e28461ae0f712143f2b815b6d8db309" dmcf-pid="BOWxiDrRS5" dmcf-ptype="general">변호인은 "행사 바로 전에 제주항공 참사가 발생했고, 그때 채권자(어도어) 측 인사가 ‘추모 리본을 달면 시청자들 문의 전화가 폭주해 방송사 업무가 마비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일본 방송사에 물어보니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하니가 손수 추모 리본을 만들어 옷에 달고 무대에 올랐다"고 주장했다. 또 "막상 무대에 오르니 다른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모 리본을 달고 무대에 섰더라. 만약 뉴진스가 채권자의 말을 들었다면 지탄의 대상이 될 뻔 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이브가 채권자가 채무자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라고 주장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75477afda1de99ae97a78608668474305464e9c76ff72b92e996d2f9a4f041d" dmcf-pid="bIYMnwmeyZ"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하이브 입장 전문이다.]</strong> </p> <p contents-hash="644a8759e7b0a74ea1fc6719597175c2160044713805edfae7e6b29b88e3665a" dmcf-pid="KCGRLrsdWX" dmcf-ptype="general">금일 가처분 심문에서 언급된 추모 리본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p> <p contents-hash="d82b22e46d3294ddad6efcf754843ca6d8e89bcc750a10c90d3a0fbe97276a3e" dmcf-pid="9hHeomOJvH" dmcf-ptype="general">추모 리본 관련해 잘못된 사실이 확산되고 있어 알려드립니다.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을 회사가 막을 이유가 없습니다. </p> <p contents-hash="3bb0720f73ec6c7156adab197a4c923d653519379852f7dd16d27a08dbd1ffb7" dmcf-pid="2lXdgsIiTG" dmcf-ptype="general">당시 하이브는 뉴진스뿐 아니라 각 레이블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 여부와 방식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p> <p contents-hash="d59864b93c9fc92519ae725cc43738992a26322f49b276584e74d4081fe43ba3" dmcf-pid="VCGRLrsdvY" dmcf-ptype="general">한국과 다른 일본의 방송 여건을 감안해, 방송사와의 사전 조율이 필요한 점을 각 레이블에 전달했습니다. 또한 방송국 측에는 추모 리본 패용 사유에 대한 자막, MC멘트 등을 사전 조율했습니다. </p> <p contents-hash="72d6ffa7f50cc99b76ce297a0aaa7452a0467c588a0d3943b773900aab2ee4e9" dmcf-pid="fhHeomOJWW"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모든 아티스트들이 패용 의사를 밝혔고 뉴진스에게도 동일한 리본을 제공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준비한 리본을 달겠다고 의사를 밝혀 이를 존중해 최종 결정됐습니다. </p> <p contents-hash="47821296a7dd4f349e57702cbc5b2386e73328623a19007f5db4a2f655d658f7" dmcf-pid="4lXdgsIiWy"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어도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J ENM 30주년 기념 특별전, 인사이트 토크로 피날레…“새로운 여정 기대” 03-07 다음 인도 출신 럭키 “父 덕에 한국 유학 와 정착, 30년만 영주권 취득”(컬투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