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CCTV+카톡 공개 논란에 "'무시해' 정확히 기억, 법정서 말하려다 참았다" 작성일 03-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QVNIhL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9aac65e3d69099d3ce558f7732ae0a278c0a8a7d6bf471d4f2d0504cc470e" dmcf-pid="ZMM4AhSg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연합뉴스) 법정출석 마친 뉴진스(NJZ) 하니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154603548qr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r2zJEwM2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154603548qr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연합뉴스) 법정출석 마친 뉴진스(NJZ) 하니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f63ef87d90083bf78c472fad64a8bec58bb67413ca97e2a6fb2a14d3488f1a" dmcf-pid="5RR8clva9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뉴진스 하니가 자신이 주장한 '무시해' 발언과 관련, 법정에서 항변을 참았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f6cb1d99308f6bbf969a190496f86bad3999baa2dbba163ec5bb35a3aac7be65" dmcf-pid="1ee6kSTN92" dmcf-ptype="general">7일 하니는 NJZ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9a5174d9ab0aae1fdc1f14bef510dcdeec669822f622048bfab2e388f24304" dmcf-pid="tPP2aOCnV9"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법정에서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 중 나온 '무시해' 관련 사안에 대한 반박을 남긴 것.</p> <p contents-hash="d49ceefef6e3aa8c280836a0768e3279dbcc9df67f4d917f19e660e095b83655" dmcf-pid="FQQVNIhL9K" dmcf-ptype="general">하니는 한글과 영어로 해당 사건에 대해 명백히 사실이라고 강조하면서 "내가 그 메시지를 쓴 사람인데 어떻게 대화의 한 부분을 가져와서 의미를 당신의 요점에 맞게 바꿀 수 있겠느냐"라며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이 문제를 더 크게 확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참았다. 이제 저를 그만 괴롭히세요. 어도어와 하이브"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ad72c55d0661539365b56597d4a1d9d34e3910f7a0c0eec65d500d5348a3389" dmcf-pid="3xxfjClobb" dmcf-ptype="general">이는 법정에서 해당 발언에 대한 어도어 측의 증거자료로 나온 당시 CCTV와 민희진과 하니의 카톡 대화 내용에 대한 반박글이다.</p> <p contents-hash="b8acbf773b54b1ae8e4dfd1bc4a862ed6ce661f9672d1990b252b0ac8e367921" dmcf-pid="0MM4AhSg2B" dmcf-ptype="general">CCTV에는 하니와 다니엘을 발견한 아일릿이 90도로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녹음이 되지 않는 녹화본으로 '무시해'라는 발언이 확인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efe12e7ea255fc8c95cdc133999b763063931aa8daf03ca945ae2250ad074" dmcf-pid="pRR8clva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154603818nipx.jpg" data-org-width="700" dmcf-mid="GzZyBxRuB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154603818ni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b7ca2e6a4fd1ac426108a97bf5c950db8a3c769197ec629614b4815d7d9f13" dmcf-pid="Uee6kSTNKz" dmcf-ptype="general"> 또한 민희진 전 대표와의 카톡 대화를 하던 하니는 "정확히 그 단어들이었는지 기억은 없고 그냥 대충 그런 말이었다"라고 밝혔고, 민 전 대표는 "무시해, 이거?", "모두가 너를 무시한 거니?", "니 인사받지 말라고 매니저가 시킨 거?"라고 잇따라 질문했다. 이에대해 하니는 "모르겠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어도어 측 변호인은 이를 근거로 "하니 본인도 크게 문제 삼을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한 사안을 민 전 대표가 '무시해'로 사건을 키웠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dd4018c773ff0968dbdb85c4bd46491fb393fc0fbfe2f985267a8ebf99df04e" dmcf-pid="uddPEvyj97" dmcf-ptype="general">이에대해 네티즌들은 "법정에서 왜 할말을 참는거냐" "국감에도 가고 법정에서도 발언할 기회를 줬는데 다 참은건가? 그렇게 하이브와 어도어의 잘못을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법정에서 왜 참어?" "법정에서 참고 인스타로 말하기" "법정에서 이야기하고 법대로 해야지 왜 계속 감성에 기대어 여론재판 하려고 하나"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514771e88571c318d247ed11f8473fd86341eebb3a52c592c9ab4885512121bb" dmcf-pid="7JJQDTWAqu"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멤버 "하이브가 제주참사 추모리본 못 달게 해…르세라핌·아일릿은 했는데" 03-07 다음 "외압" vs "사실무근" 시우민 '뮤뱅' 출연 논란에 이무진·이수근→시청자 불똥 (종합)[현장의 재구성]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