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어’ 최화정 “김호영, 라디오 막방 울컥할 때 날 잡아준 사람” 작성일 03-0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knVJnb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c1b924f10428bb2093549e544d47cd53e4e0d6b078df00e218fc7b100e033" dmcf-pid="8sELfiLK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호영(왼쪽)과 최화정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열린 ENA 새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54154961vnwd.jpg" data-org-width="1100" dmcf-mid="2GZjQaj4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54154961vn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호영(왼쪽)과 최화정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열린 ENA 새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23938fd5c0796d407ac9894bbcc6baf83c1e850dcf2c704e3b9588a44cf800" dmcf-pid="6ODo4no9bk" dmcf-ptype="general"><br><br>ENA의 새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출연하는 방송인 최화정이 뮤지컬 배우이자 방송인 김호영과 함께 방송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br><br>‘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출연한 최화정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안제민PD와 김희동PD를 포함해 MC인 방송인 최화정, 뮤지컬 배우이자 방송인인 김호영이 참석했다.<br><br>두 사람은 평소에도 절친한 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최화정의 프로그램이 기획될 때 가장 먼저 고려된 인물이 김호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두 사람은 최화정의 라디오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도 6년 정도 호흡을 맞췄다.<br><br>이날 참석한 최화정은 김호영과의 인연을 밝혔다. 그는 “27년을 방송하고 마지막 방송을 하게 된 지난해 8월4일 마지막 방송을 김호영씨가 와서 지켜줬다”고 소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ce30a8bca059572816bc442a8a4a23c52ab917e506064490925832b6d9c74" dmcf-pid="PIwg8Lg2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최화정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열린 ENA 새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54156902bzcj.jpg" data-org-width="1100" dmcf-mid="fAgMqQMU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54156902bz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최화정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열린 ENA 새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a41a64b4358b4ce84763623e436e2652c007ec312974520570eb5ee734b245" dmcf-pid="QCra6oaV2A" dmcf-ptype="general"><br><br>그는 “당시 마지막에 울컥하는 고비가 있었는데 김호영씨 때문에 잘 넘어갔다. 그렇게 우리가 서로 호흡이 좋다”고 소개했다.<br><br>김호영 역시 “늘 어떤 분들을 뵈면 저보다 연배가 조금 높아도 ‘선배님’이라는 호칭이 나오는 분들이 있는 반면, 최화정 누나는 볼 때부터 ‘누나’라는 호칭이 절로 나온 편”이었다면서 “일주일에 한 번 만난 모습이었지만 사석에서 나온 호흡이 라디오 때도 있어 감동이라는 말을 많이 들은 것 같다. ‘찐남매’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br>ENA의 새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최화정의 라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어 6년 호흡을 맞춘 최화정과 김호영이 스타의 맛집으로 찾아가 단골 음식을 맛보고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br><br>오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40분 ENA를 통해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테크 프로젝트 수행기관 모집 03-07 다음 9기 옥순, 프라하 여행 왜 갔나…"남자 4호 리액션 해주고 싶지 않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