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참고 있어" 작성일 03-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oPkSTN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a413f073f620432ae6999f965c5553cb064ae5cc693aee341503c6a6e2121" dmcf-pid="Z2gQEvyj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is/20250307160659236uwig.jpg" data-org-width="720" dmcf-mid="H0hcYU7v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is/20250307160659236uw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613f6f23e113c915c8fd94dbf5e5cf862402592ab137f194588071701fd0ae" dmcf-pid="5VaxDTWA3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걸그룹 '뉴진스'가 팀명을 '엔제이지'(NJZ)로 변경하고 독자 행보를 예고한 가운데, 멤버 하니가 전속계약 분쟁 중인 소속사 어도어와 모기업 하이브를 겨냥하는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0c60bfc4cfa3f07127d4245cd1412069f04486b09e34f8b6e6f127ad3e86f0" dmcf-pid="1VaxDTWAUK" dmcf-ptype="general">하니는 7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나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다.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3140a232c71a851f45a39d64e579e49ac62f30e33f1a987f5d0e692a1d482f" dmcf-pid="tfNMwyYc0b" dmcf-ptype="general">이어 영문으로 "내가 직접 쓴 메시지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걸 본인들의 주장에 맞게 편집하고 의미를 뒤엎을 수 있냐. 우릴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말하면서 말이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a5454d23e02bee781ac97149fddb4a25117762cf9ab31b496e17fdb9cf64a89" dmcf-pid="F4jRrWGk7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 문제를 더 키우고 싶지 않기에 참고 있다"며 "만약 우리에 대해 더 많은 거짓 정보를 제공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제발 저를 그만 괴롭히세요. 어도어와 하이브"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ed345fe211e7bf9e159fe3b418f28a2237eddc182f8cc3465432e0b080075554" dmcf-pid="38AemYHE0q" dmcf-ptype="general">앞서 하니는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 심리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에 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5c49641151681cd64b11b8c3a953dcc3c0c9eb026e297e20a5e727fba020c9e" dmcf-pid="06cdsGXDzz"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법정에서 어도어에 계약 해지를 통보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언급하며 "어도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fbf6b3e788967ccc47e31c5d1b0e9f595452c081df5e8dac76c269f98dde67" dmcf-pid="pPkJOHZwU7"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 측은 그간 투자와 활동 지원을 언급하며 전속계약 내용을 충실히 이행해왔고, 계약이 해지될 만한 사유가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adf7ec81f6f9380fc7aeaf8d19f614a19af883a96d35273d515071d28250994" dmcf-pid="UQEiIX5r0u" dmcf-ptype="general">양측은 이른바 '무시해 사건을 두고 치열한 공방도 벌였다. 뉴진스 측은 하니가 민희진 전 대표와 나눈 문자와 CC(폐쇄회로)TV 영상을 공개하며 "어도어는 하이브나 소속 타 레이블이 한 행위라고 주장하지만 예방과 사후조치 능력이 없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8205ec52f5479a356009d70bf2035e84d5199e1eae681a3a0fdf13d80b955a4" dmcf-pid="uxDnCZ1mzU"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 측은 '무시해' 발언의 시작이 하니가 아닌 민 전 대표라고 주장하며 "하니 본인도 크게 문제 삼을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한 사안을 민 전 대표가 '무시해'로 사건을 키웠다. 이 이슈가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둔갑한 것은 허위 명분 만들기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7C0WBxRu3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볶행' 9기 옥순vs남자 4호, 팽팽한 신경전…제작진 경고까지 03-07 다음 어차피 우승은 김용빈…장윤정→이경규도 극찬했다, '타향살이'로 자리매김 ('미스터트롯3')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