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채종협 소속사 엔에스이엔엠, 숏폼 뉴미디어 기업 클리셰컴퍼니와 손잡고 숏폼 시장 본격 진출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K14no9b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d8a24521de771306f01cb0e8169984d1acedb5ac90221c3080d9b4c03878e" dmcf-pid="UI9t8Lg2B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채종협 소속사 엔에스이엔엠, 숏폼 뉴미디어 기업 클리셰컴퍼니와 손잡고 숏폼 시장 본격 진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60622759keqw.jpg" data-org-width="1100" dmcf-mid="0pUWBxRu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60622759ke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채종협 소속사 엔에스이엔엠, 숏폼 뉴미디어 기업 클리셰컴퍼니와 손잡고 숏폼 시장 본격 진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762b62d2786cd9f806479deb8e8ebae2fea53d1f4610146076bdd7aa848620" dmcf-pid="utnfNIhLbw" dmcf-ptype="general"><br><br><span>고현정, 신혜선, 김강우, 채종협, 김인권등 탄탄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톱배우들이 소속된 엔에스이엔엠(NSENM) 황최한초 대표와 숏폼·뉴미디어 전문 기업 클리셰컴퍼니(Cliché Company) 김민형 대표가 MOU를 체결했다.</span><br><br>이번 협약은 전통적인 배우 매니지먼트의 강자로 자리 잡은 엔에스이엔엠(NSENM)이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흐름을 수용하고, 뉴미디어를 통해 배우를 성장시키는 클리셰컴퍼니(Cliché Company)의 비전이 맞아떨어진 결과다.<br><br>엔에스이엔엠은 이번 협업을 통해 약 100여 개의 글로벌 메가 IP를 숏폼 콘텐츠로 제작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와 커머스를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글로벌 제작 환경을 본격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br><br><strong>클리셰컴퍼니(Cliché Company), 신개념 배우 인큐베이팅 플랫폼</strong><br><br>클리셰컴퍼니(Cliché Company)는 더욱 치열해진 한국 드라마·영화 시장에서 단순히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신인 배우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경로를 제시하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다.<br><br>전통적인 배우 등용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이제 신인 배우들은 단순한 연기 실력만으로는 업계에서 자리 잡기 어려운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을 확립하고, 팬덤을 구축하는 것이 필수 요소가 되었다. 이에 따라,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을 확보한 후 숏폼 드라마나 자체 제작 콘텐츠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는 방식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br><br>클리셰컴퍼니는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며,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단순한 모델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배우 인플루언서’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대표가 17년 차 현역 배우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신인 배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업계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br><br>특히, 클리셰컴퍼니는 다양한 대형 연기자 회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인 배우들이 메이저 배우 회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숏폼 드라마 출연을 통해 실질적인 연기 경험과 자신의 팬덤을 쌓고, 이를 기반으로 메이저 OTT 드라마 및 전통 배우 기획사와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신개념 배우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br><br>이러한 비전의 일환으로, 클리셰컴퍼니는 최근 엔에스이엔엠(NSENM)과 MOU를 체결하며 보다 강력한 연결고리를 확보했다.<br><br><strong>UCC에서 인플루언서 시장으로—새로운 메인스트림을 향한 선택</strong><br><br>엔에스이엔엠(NSENM)의 황최한초 대표는 비주류로 여겨졌던 UCC(User Created Content) 업계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차세대 메인스트림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주목해왔다.<br><br>이러한 변화 속에서 숏폼 콘텐츠와 뉴미디어 시장은 단순한 1인 미디어를 넘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했다.<br><br>그녀가 클리셰컴퍼니(Cliché Company)의 김민형 대표와 손을 잡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단순한 바이럴 콘텐츠를 넘어, 브랜딩과 예술성이 공존하는 뉴미디어 시장을 개척하고, 인플루언서를 배우로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br><br>이는 급변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 속에서 엔에스이엔엠(NSENM)이 지닌 전통적인 강점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한층 진화된 전략을 펼치겠다는 결단이라 할 수 있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숏폼 콘텐츠를 기반으로 신인 배우 인큐베이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전국 팔도 노래교실 찾는다… ‘팔도가인’ 12일 첫 공개 03-07 다음 하이브 "뉴진스 '제주항공 참사' 추모 리본? 막을 이유 없다" [공식]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