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뉴진스 추모 리본 방해 주장 반박… "막을 이유 없어" 작성일 03-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주항공 참사 추모 리본 패용 논란에<br>뉴진스 "하이브가 막아… 하니 제작 리본 패용"<br>하이브 "리본 제공하려 했지만, 본인 의견 존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URp6Q0Ig"> <p contents-hash="5cf37dfe7b68ac62c6574adca8cb750e619d3f52cfdf2dda93e003e0f15782ab" dmcf-pid="KfluhF0Cm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하이브가 그룹 뉴진스의 제주항공 참사 추모 리본 착용을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f98036b19a7d46fdd359c509fbc23aad408598673f91d7f9803b237c6af62" dmcf-pid="94S7l3ph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62456797sexy.jpg" data-org-width="670" dmcf-mid="BsxwQAkP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62456797se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2423407e62f2912c9ec8eeb513114b183e53222b967b37175e4900d81839c3" dmcf-pid="28vzS0UlIn" dmcf-ptype="general"> 하이브는 7일 지난해 12월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 추모 리본 착용과 관련해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을 회사가 막을 이유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c1eaa600b211968b93693119a4e8ac9627d9bb7c17e3fb9d8f8d01a729baf84" dmcf-pid="V6TqvpuSEi"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당시 하이브는 뉴진스뿐 아니라 각 레이블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 여부와 방식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었다”며 “한국과 다른 일본의 방송 여건을 감안해, 방송사와의 사전 조율이 필요한 점을 각 레이블에 전달했다. 또한 방송국 측에는 추모 리본 패용 사유에 대한 자막, MC멘트 등을 사전 조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433c40dd1497d2585a4a589b2848930f5b170bfe6258937ec4615ef667c7bc" dmcf-pid="fPyBTU7vDJ"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과정에서 모든 아티스트들이 패용 의사를 밝혔고 뉴진스에게도 동일한 리본을 제공하려 했다”며 “그러나 본인들이 준비한 리본을 달겠다고 의사를 밝혀 이를 존중해 최종 결정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dc2c0bae38dfeb58109627b57be15f33952e74dca9672c1818d63ce87e2559b" dmcf-pid="4QWbyuzTEd"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측 법률대리인은 이날 열린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문에서 “당시 멤버들은 일본 무대(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추모리본을 달고 나가려 했으나 하이브가 ‘일본 방송국에서 문제 삼을 수도 있다’며 막았다”며 “일본 방송국 CP에게 직접 문의한 결과 문제 없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14415561222fd6484460a22083bf527bb1b74c56485e6bda85a1cdb2b3c9343" dmcf-pid="8xYKW7qyEe" dmcf-ptype="general">이어 “하이브에서 추모 리본을 구해주지 않아 하니가 직접 만든 추모 리본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며 “하이브 소속 다른 아티스트들은 일반 추모 리본을 착용하고 무대에 오르는 것을 확인했다. 뉴진스만 평판을 훼손당하고 지탄의 대상이 될 뻔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adfa1f6687afd28dd144b799df0e04affe9a3375509aed9b3f8e9dd2a8de3b9" dmcf-pid="6MG9YzBWD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뉴진스 측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이브와 어도어가 뉴진스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며 방시혁 의장의 안면인식 장애, 하니의 ‘무시해’ 사건을 다시금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PRH2GqbYsM"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지수 '뉴토피아' 자꾸 끌리는 이유 #캐릭터 #비주얼 #독창성 03-07 다음 '동국대 04학번' 박민영, 후배들 위해 거액 쾌척 "영광이다" [공식]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